왜 어머니는 외모를 안보고 결혼하셨는지

그런 생각이 들어요 어머니는 그래도 못생긴 얼굴은 아니신데 아버지가 못생기셨거든요.. 어머니가 얼굴을 보고 결혼하셨더라면 제가 이렇게 못생기진 않았을거라는 생각이 듭니다..참고로 여자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질문자님은 외모에 신경쓰는군요? 부모님때문에 자신이 못생겨다 생각지 말고 열심히 돈을 벌어서 성형을 해보세요 요즈음 성형은 흉이아닙니다~~

  • 님 질문에 외모에 대한 불만이 많고 이는 아버지가 못생겨 유전적으로 물려 받아서 그렇다고 생각하시는 거 같습니다. 하지만 너무 안타깝게도 현실적으로 얼굴을 예쁘게 보이는 최고의 방법은 성형이지만 반드시 예뻐진다는 보장도 어렵고 부작용이 있어 실제 선택하기 어렵기는 합니다. 옷을 예쁘게 입거나 스타일을 꾸미면 나아진다는 일반적인 답변으로는 외모에 대한 불만이 없어지지 않을 거 같습니다. 그렇다고 너무 부정적이거나 자존감을 낮추는 생각은 가급적 하지 않는게 좋습니다.

  • 질문자님 외모가 어떤지는 잘모르겠지만 그냥 운이 안좋았다 생각하시는게 맞는것 같아요.

    부모님 탓보다는요.

    제가 살면서 보니까 꼭 엄마아빠가 잘생겼다고 자식이 이쁜것도 아니며 엄마아빠가 못생겼다고 못생긴자녀만있는것도 아니더라고요.

    우리 인류의 역사는 길어요 질문자님 조상대에 미남미녀가 없었겠어요? 그유전인자도 한번씩 터지고 하는게 유전의 신비인데요.

    부모 외모도 영향을 주긴하지만 어떻게 이쁘게 잘 비벼지느냐가 더중요해요.

    부모님한테 너무 뭐라 하지마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