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행

태국은 최근 반한감정을 드러냈는데요, 이번 추석때 한국 관광객 방문에 기대하는 모습은 너무 상반되지 않나요? 태국민족성은 어떤가요?

입국 심사 과정에서 부당 대우를 받았다는 주장이 퍼지며 반한 감정이 커진 것으로 알려진 태국에서 추석을 앞두고 한국 관광객 방문에 대한 기대가 커지고 있는 것을 생각하면. 참으로 태국사람들도.. 너무 이중적이지 않나싶네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태국이 최근 반한 감정을 드러낸 것에 비해서 한국 관광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국민과 정치적인 감정을 분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한 동안 반일 감정을 겪고 있었습니다.

    이에 참여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이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의 자세는 불화수소 국산화 등 일본에 반일 감정을 주는 것입니다. 이는 국민과 정치인이 다른 감정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이런 상황이 태국과 한국도 비슷합니다.

    당시에 일본 여행을 가는 사람은 여전히 일본 여행을 갔고 일본 여자친구를 둔 유튜버는 여전히 연애 유튜브를 올렸습니다. 이를 잘 기억하면 이에 대해서 쉽게 이해가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