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이 최근 반한 감정을 드러낸 것에 비해서 한국 관광을 하는 사람이 많다는 것을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우선 국민과 정치적인 감정을 분리할 필요가 있습니다. 우리나라도 한 동안 반일 감정을 겪고 있었습니다.
이에 참여를 하는 사람도 있지만 반대로 이에 관심이 없는 사람도 있습니다. 하지만 국가의 자세는 불화수소 국산화 등 일본에 반일 감정을 주는 것입니다. 이는 국민과 정치인이 다른 감정을 가질 수 있다는 것을 시사하고 이런 상황이 태국과 한국도 비슷합니다.
당시에 일본 여행을 가는 사람은 여전히 일본 여행을 갔고 일본 여자친구를 둔 유튜버는 여전히 연애 유튜브를 올렸습니다. 이를 잘 기억하면 이에 대해서 쉽게 이해가 갈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