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너무 한심해보여요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야하죠?

평생 알바를 안하다가 처음으로 피시방 아르바이트 자리를 구해서 열심히 하겠다고 다짐하고 사장님꼐 교육도 받고 정식근무를 하게되었는데요 사실 힘들어도 사장님꼐 힘든 내색을 내지 않고 꾹 참고 했어야하는데

일이 저랑 맞지 않고 해서 한달만 하고 그만두었어요

제가 사장님꼐 그만둔다고 애기했을땐 잡아주시더라고요...

잡아주셨을때 열심히 하겠다고 했어야하는데 ㅠㅠ

일이 저랑 맞지 않는거같고 제가 손이 조금 느린거같아서 음식 조리하고있으면 20분이 지나도 안나온다고 손님한테 컴플레인 와서요ㅠㅠ우울하네요 이것도 못하면 전 앞으로 사회생활 어떻게 하죠?~ 제 자신이 너무 한심해보입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꼭 그런 것만 아닙니다 어떤 분들은 특정 분야에서 천재적인 재능을 보이지만 또다른 직종의 부분에서는 보통 사람보다 좋지 않은 업무 실적을 보이는 경우도 굉장히 많습니다 자기한테 맞는 일을 찾아가는게 맞다고봅니다^^ 너무 걱정마세요 나이가 더 들어가면서 일에대한 책임도 성숙해집니다

  • 직업 적성검사를 해보시고 적성결과에 맞는 직업을 가져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

    그 적성이 질문자님이 좋아하는 일이 아니라면 내가 진짜 하고싶은 일이 뭔지 생각해보시는것도 추천드립니다.

    내가 빠르게 조리하는걸 못하지만 수학문제를 잘 풀수 있다면 수학선생님을 해본다던가, 혼자 일하는게 편하다면 전기자격증을 취득하여 건물 시설관리자를 하거나, 전화상담사 등을 고려해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나가는 사람입니다

    생각보다 잘할수 있다고 생각하세요

    처음엔 다 그럽니다 사회 초보생들이면 충분히 그럴수 있어요

    자신을 너무타박하지말고 힘내세요 충분히 할수있씁니다

  • 처음에는 다 그렇습니다. 하다보니느는 것이고, 누구나 그런 경험이 있습니다.

    하다보면 익숙해지고, 하다보면 속도가 빨라지고 하다보면 요령이라는 것이 생겨서, 더 빨라지죠

    그러나 포기도 하다보면 습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