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적으로 나라에서 화이트해커를 양성하고 관리하나요?

이번 대선에서 해킹피해를 예방하기위해 화이트해거를 양성해야 한다고 하는데요. 어느정도수준으로 화이트해커를 양성하고 관리하는지 궁금합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당연히 나라에서는 화이트 해커를 양성하고 계속 키워야 된다고 봅니다 이번에 SKT 사태도 그렇고 농협 사태도 그렇고 화이트 해커는 무조건 있어야 되는 존재라고 봅니다 화이트 해커가 없으면 아무래도 경제적으로 엄청난 손해를 볼 수가 있기 때문에 꼭 필요하죠

  • 화이트해커 양성과 관리를 위한 정책과 활동을 진행하고 있구요.

    정부는 다양한 기관과 협력하여 사이버 보안 인재 양성 정책을 추진하고,

    해킹 방어 대회 등을 통해 화이트해커를 발굴하고 있어요

    또한, 화이트해커의 활동을 지원하고 활성화하기 위한 노력도 하고 있답니다.

  • 통일부 산하에 통일 사이버안전센터가 개설돼 북한의 각종 사이버 테러에 대비하고는 있지만 500여명이라는 전문가 수는 다른 국가들의 사이버부대 현황에 비춰 지극히 미약한 수준입니다..

  • 한국 정부는 한국인터넷진흥원 등 기관을 통해 화이트해커를 양성하고 관리하고 있습니다.

    차세대 보안리더 양성 프로그램 같은 교육과정과 경진대회, 인증 제도도 운영 중입니다.

    다만 관리라기보다는 지원 육성 중심이며 국가보안기관이나 민간 보안업체와 연계하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