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회사에 사는 어미와 새끼양이들 밥주지말래요
회사에 사는 길 냥이가 있는데 새끼를 얼마전 낳아서 터를 잡아서 살고 있어요 어미는 사람손을 타서 이사람 저사람들이 밥을 챙겨주었어요 새끼는 어미가 물어서 음식을 주더라고요 근데 어미가 또임신했고 회사에 윗븐이 밥챙겨주지말라고 해요 오늘 배가 고픈지 밥주라고 울더라고요 밥주는걸 금지한 상태라 주지못했어요 울고있는 4마리 냥이는 엄마가 밥주길 기다리고 있고 엄마냥이는 밥주라라고 애교부리고 너무불쌍해서 맘이 아파서 글을 남겨봐요 그렇다고 제가 키울 여귄도 못되고요 저도 강아지 키워서 그러지 못해요
회사사람들도 불쌍해서 챙겨주었는데 이제 밥그릇도 다치우고 회장님 지시로 못주게 해서 굶어죽을꺼 같아 어찌해야할까요
이대로 두면 고양이이와 새끼들은 딴데로 가나요 아님굶어 죽나요 어미는 사람손을 타서 순하고 애교 쟁이라 인무나 보고 부비고 하던데 딴곳을찿아 살길을찿아갈까요 임신한 몸으로어린새끼들과 함께요 ㅠ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임신한것 같아 혹시 무슨 일이 생길까봐 따로 먹이를 주고 있는것 같습니다. 얘네는 임신해도 밥 안주면 그냥 나갑니다. 오히려 사람이 많이 거쳐가면 스트레스가 될 수 있기 때문일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