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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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장을 단타로 접근하고 있는데 어디까지 유효할까요?

현재 국내 증시 시황이 좋아 장중 단타 위주로 돈을 벌고 있습니다. 1-2천으로 굴리는 터라 조금씩만 하고 있으며 단타여서 수익도 적지만 용돈벌이 정도로는 충분합니다. 하지만 장이 좋지 않을때는 조금 제한이 되는데 제가 지금 하는 방법은 개장 후 10시부터 매매를 시작해 9시~10시간 가격동향을 보고 오전에만 매매를 한다는 점 입니다. 상승장에는 대부분 유효했는데 하락장도 가능할지 의문이 듭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방식은 강한 상승장에서는 수급과 변동성이 살아 있어 비교적 잘 통할 수 있지만, 하락장에서는 같은 패턴이 오히려 빠르게 무너질 가능성이 큽니다.
    특히 하락장에서는 반등이 짧고 변동성이 커서, 오전 흐름만 보고 들어갔다가 급락에 휘말리는 경우도 많아집니다.
    단타는 결국 “장이 좋을 때 수익을 내는 기술”보다, 장이 나쁠 때 쉬거나 손실을 작게 끊는 관리 능력이 훨씬 중요해지는 경우가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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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녕하세요. 허찬 경제전문가입니다.

    위와 같은 방법은 상승장에는 유효할수 있지만 하락장에는 쉽지 않을수 있습니다. 하락장에서 상승 나올만한 소수 종목으로 매매가 집중이 될건데 그 변동성이 매우 커져서 뇌동매매가 나오거나 큰 손실을 볼수 있습니다. 매매 포인트가 어디냐에 따라서 수익을 볼수도 있긴 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국내 증시가 좋은 장세라면 아침 9시부터 10시 가격 동향을 관찰하고, 오전에 집중 매매하는 방법은 상승장에서는 효과적일 수 있습니다. 하지만 하락장에서는 변동성이 크고 매매 여건이 달라지기 때문에 같은 방식으로 접근하는 데 한계가 있을 수 있어요. 단타 매매는 시장 방향성과 변동성에 크게 영향을 받기에, 하락장에서는 리스크 관리에 더욱 신경쓰면서 매매 전략을 보완하는 것이 필요합니다. 또한, 상승장과 하락장 시 각각 대응할 수 있는 구체적인 매매 규칙을 마련해 두면 안정적인 수익과 손실 방어에 도움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