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이면 교체를 고민할 시기는 맞지만 무조건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냉각이 약해지거나 소음, 전기료 증가, 문 밀폐 불량, 성에, 물샘이 반복되면 교체가 효율적입니다. 이상 없으면 계속 사용이 가능하지만, 최신 제품이 전력 효율이 좋아서 장기적으로는 교체가 이득일 수 있습니다.
냉장고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다른것같습니다. 냉장고를 사고, 먼지도 잘 닦아주고, 주기적으로 냉장고의 뒷편청소를 해준다면 10년도 충분히 사용가능하겠지만, 먼지가 많은것을 방치하고, 냉장고의 내부관리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10년도 사용하지 못하고 바꿔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냉장고는 한 장소에서 이동을 하지 않기때문에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지만, 디자인때문에 바꾸는 경우가 많은것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