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냉장고는 10년 정도 사용하면 바꿀떄가 되었나요??

냉장고를 10년 정도 사용하면 바꿀떄가 되었는지 궁금합니다. 가전제품은 계속 쓰다보면 노후화 되어서 나중에는 그냥 새거 사는게 좋다고 하던데 냉장고도 10년정도 쓰면 교체해야 할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10년이면 교체를 고민할 시기는 맞지만 무조건 바꿀 필요는 없습니다. 냉각이 약해지거나 소음, 전기료 증가, 문 밀폐 불량, 성에, 물샘이 반복되면 교체가 효율적입니다. 이상 없으면 계속 사용이 가능하지만, 최신 제품이 전력 효율이 좋아서 장기적으로는 교체가 이득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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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냉장고 기능이 문제가 많이 생겼다면 바꾸는게 좋겠지만 기능이나 성능에는 큰 문제가 없다면 계속 쓰셔도 될거같아요 저도 가전제품이 고장이 나거나 큰 문제가 발생되지 않는다면 계속 쓰는 편입니다

  • 냉장고를 어떻게 관리하느냐에 따라 다른것같습니다. 냉장고를 사고, 먼지도 잘 닦아주고, 주기적으로 냉장고의 뒷편청소를 해준다면 10년도 충분히 사용가능하겠지만, 먼지가 많은것을 방치하고, 냉장고의 내부관리도 제대로 하지 않는다면 10년도 사용하지 못하고 바꿔야 할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무엇보다, 냉장고는 한 장소에서 이동을 하지 않기때문에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지만, 디자인때문에 바꾸는 경우가 많은것같습니다.

  • 냉장고도 10년 정도 사용하면 고장이 나기 시작합니다 그 고장에 원인이 컴프레셔

    정도면 바꾸는 게 낫고요

    자잘하게 고장나면 고쳐서 쓰는 것이 낫지요 고장 수리비가 20만원 정도 나온다면 교체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판단은 본인이 해야 됩니다

  • 10년 정도 사용하면 기능의 저하나 고장이 나타나는 시기죠 그러나 10년이 되어도 기능이 잘되고 문제가 없다면 꼭 바꿔야 할 필요는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