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저는 20살 이후에 외국인 여자들만 만나보았습니다.
뭐 몇 명 되지는 않지만 지금도 몇 명이랑 대화하고 있구요.
우선, 여러가지 방법이 있는데, 그 중 하나는 소개를 받는 것입니다.
그 선결과제로서, 외국인이 주변에 많은 외국인 친구나 한국사람을 친하게 지내는 것이 좋겠죠.
개인적으로 술집이나 이태원, 강남 같은 데에서 만나는 외국인들은 비추합니다.
나중에 질문자님이 힘들거에요.
다음 방법으로서는 어플리케이션이 있겠네요. MEEFF라는 앱과 HelloTalk(언어교환)을 써서 우선 친구가 된 다음에 나중에 사귀었습니다.
제가 해보지는 않았지만 다른 방법으로서 외국에 나가서 사시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런데 하나 아셔야 하는 것은, 한국인이던 외국인이던 사람마다 다 다릅니다. 내외국인 상관없이 다 같은 점들도 있구요.
추가 질문 있으시면 댓글 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