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척이 둘째만 무관심해서 어쩌죠

친척어른들이 우리집 막내에게 신경을 쏟는데 둘째가 서운해합니다. 전화를 할머니랑해도 주로 첫째와 막내이야기만 하시니까 둘째가 왜 내얘긴 안하냐구 서운해하더라구요 어떻게해야 아이가 상처를 안받을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이승원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매번 이런 일이 반복된다면 둘째 나름대로 속상한 일이 많았을 것입니다.

      아이의 마음을 공감해준다고 하더라도 딱히 해줄 말을 찾기가 쉽지 않겠습니다.

      '우리 ㅁㅁ가 많이 속상했겠다. 엄마(아빠)가 ㅁㅁ라도 많이 속상했을 것 같아!' 이 정도로 위로해주면 되겠습니다.

      따라서 집안 어른들께 이 사실을 말씀드려서 둘째 아이가 소외감을 느끼지 않도록 하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이은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가능하면 친척들에게도 이야기하여 일괄적으로 대하도록하는것이 좋으며

      친척을 만날때 첫째와 막내에게만 신경을쓴다면 부모라도 어느정도 둘째를 케어해주시면 좋겠습니다.

    • 안녕하세요. 황석제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둘째에대해관심을 가지도록이야기해주세요

      그게아니면 좀더 부모가집중해서 둘째에게애정을 주면 그러한것이사라질겁니다

    • 안녕하세요. 우석호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서운한 마음이 든 둘째와의 시간을 많이 가져주고 많이 들어주는게 필요합니다. 둘째가 한 말과 행동에 대해서도 많이 칭찬과 격려를 해주는게 좋습니다.

    • 안녕하세요. 전지훈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친척들에게 부탁을 하기 바랍니다

      둘째가 너무 서운해 하니 둘째의 안부도 물어봐 주시라고 부탁드려 보시고, 엄마 아빠가 더 아이를

      사랑한다고 자주 표현을 해주세요

    • 안녕하세요. 심은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친척들이 둘째에게 무관심하면, 둘째가 서운해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서운해 하지 않도록 엄마 아빠가 아이에게 더 사랑과 애정을 쏟으셔야 할 것 같아요

    • 안녕하세요. 천지연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우선은 할머니한테 전화가 오면 어머니께서 이렇게 말을 해주세요.

      첫째 아이와 막내 아이도 있지만 우리 둘째도 있습니다. 우리 둘째가 할머니를 많이 보고 싶어 했어요.

      할머니가 자신의 이야기를 쏙 빼놓아서 많이 서운해 한답니다 라고 솔직하게 할머니에게 아이의 감정을 전달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둘째 아이의 존재를 알려주셔야 합니다. 그래야 할머니, 친척 분들이 둘째의 존재를 까먹지 않을 것입니다.

    • 안녕하세요. 양미란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친척들은 가끔 보니까 상관없다고 하시고

      아이에게 보다 많은 사랑을 보여주시면

      치유가 될꺼에요

    • 안녕하세요. 전중진 육아·아동전문가입니다.

      아무래도 아이에게 엄마아빤는 너를 너무 사랑해서

      이쪽으로 관심을 돌려봅는 등 해보시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