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젊었을때 연애 포기하니 이제 시작하는게 어렵네요.
머리가 좋은것도 아니라, 지방에 있는 대학교 졸업하고, 아둥바둥 취업준비하고, 작은 회사에 월200에 취업하고, 몸값올리기 위해서 연애보다는 돈이 우선이었는데
이제 연봉도 친구들중에는 제일 많이 받아 주위를 둘러보니, 친구들은 돈보다 가족을 이루며 잘 살고 있습니다.
이제와서 머를 위해 이렇게 살아왔을까 싶네요.
연애도 마지막으로 한게 5년전인데, 이제는 하는법도 잊어버려서 시작하기도 무섭네요.
저처럼 살고 계신분들도 있을까요.
연애를 가정을 이루는것을 포기 하시않은분들 조언좀 해주세요.
뭐부터 하면 좋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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