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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민상담

태어날때부터정이많은귀여운청설모

태어날때부터정이많은귀여운청설모

왜 사람과의 추억은 미화되는 경우가 많을까요?

분명 싸우고 상처받고, 힘든 기억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간이 흐르고 나면 좋은 기억이 크게 남는 것 같아요. 왜 그러는 걸까요??

7개의 답변이 있어요!

  • 깜찍한발구지86

    깜찍한발구지86

    사람은 망각에 동물입니다

    옆에 다시그사람이. 있다면 또 않좋은게

    반복됩니다

    하지만 옆에없다면

    잘못한거

    좋은기억만 생각나조

    그래서 있을때 잘하라는 소리기 나온겁니다

    그리고 추억은 그렇게 남아있는게

    좋아요

    그래야 아름다운거조

    다만. 다시 새로운 사람을. 만난다면

    그런 실수는 않해야 현명한거겠조

  • 원래 헤어진 사람은 그리운 것입니다. 그 헤어진 원인이 무엇이거든 시간이 지나면 다 용서되고 이해되는 것입니다.

    분명 싸우고 상처받고, 힘든 기억들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시간이 흐르고 나면 좋은 기억이 크게 남는 것 같다니, 그래도 질문자님 마음이 따듯한 사람 같습니다. 그 마음 고히 간직하세요. 사람은 언젠가는 만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대는 좋은 마음으로 좋은 표정으로 맞이해 주세요.

  • 시간이 지나면서 모든 것을 용서하게 되어 그런것은 아닐까요? 싸우고 상처 받았던 당시의 감정은 매우 안 좋지만 시간이 흐르면서 자연스럽게 용서가 되고 이해가 되면서 안 좋았던 감정들이 전부 사라지고 결국 긍정적으로 좋았던 감정만 남는다고 생각합니다.

  • 그래서 사람은 또 비슷한 상황에서 상처 받기 쉬운 것 같아요. 엄청나게 강한 임팩트로 받는 충격이 아니고 소소한 감정들은 잊어버리게 되느 ㄴ것 같아요.

  • 사람마다 추억은 다 좋은것은 아니긴 합니다. 그러나 그중에서 좋은 기억이 오래남기에 그렇게 미화를 하지 않나 싶은데요. 싫은 사람은 싫을수도 있죠

  • 안녕하세요 처음부터정많은청설모님

    사람이 나쁜기억보다 좋은기억이 많이 남아있어서그런거아닐까요 저도 사람한테배신당했는데 나쁜기억보다 시간이흐리니 좋은기억이 나더라구요

  • 부정적인 감정보다 긍정적임 감정이 오래 지속되기 때문입니다. 또한 일반적으로 사람은 과거에 대한 기억을 조작하여 긍정적인 기억으로 대체하는 경향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