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인 이동권 보장을 위해 사회복지사는 현장에서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먼저 이동권 침해 사례를 발굴하고 당사자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할 수 있도록 대변하는 역할을 합니다. 또한 교통·시설 접근성을 높이는 제도 개선을 지역사회와 연결하고, 장애인이 안전하게 이동할 수 있도록 정보 제공과 상담을 지원합니다. 현장에서 직접 동행 지원이나 서비스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주는 것도 사회복지사의 몫입니다.
사회복지사는 권익 옹호자이자 실천가로서 장애인의 이동권을 현실에서 보장하는 다리 역할을 수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