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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급포근한래빗
여러분들은 힘이 들거나 지칠때 보는 말이 있나요?
저는 멘탈이 깨져 뭘 어떻게 해야할지 모를때 학원선님께서 짧게 써주신 편지를 봐요 저 자신이 저를 못믿고 있는데 듬직한 누군가가 저를 믿어주는 느낌이랄까요? 여러분들은 어떤 말로 위로가 되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불타는감자
살다가 힘든일이 있으면 이건 동굴이아닌
터널이라고 생각해요 터널은 지나가듯
이또한지나가니까요. 동굴은 끝이있어
나오고싶지않지만 터널은 희망이있잖아요
그래서 이또한지나가리 라는문구가 힘이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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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여사
저는 힘들거나 지치면 "괜찮다"
"할수있다" "누가 뭐라하든
내가 날 믿어주자 내가 나를
알아주자.!" 라는 말을
마음속으로 외치곤해요
에펠탑선장
저는 힘들고 지칠때 주로 책을 읽거나 마인드셋관련 영상을 많이 보게 됩니다. 정말 힘들때는 결국 남는게 가족뿐이라는 진실을 알게되었고 가족의 위로한마디에 다시 힘을 얻기도 합니다. 그런 마인드셋을 하면서 살아가는 힘이생기고 의욕이 생기기도 합니다.
한결같이수상한올리브
나 자신에게 '그래, 할 수 있어! 자신감을 갖자'고 되뇌어 봐도, 울컥하는 마음을 지울 순 없습니다.
그래도 포기할 순 없습니다. 포기는 끝이며, 포기하면 사랑하는 사람들을 볼 면목이 없습니다.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라고 하였습니다. 포기하지 않고 다시 의지를 다지며 하루하루를 열심히 살아가고 싶습니다.
bilriri
저는 그냥 “이것도 지나가겠지” 이런 말 자주 떠올려요ㅎㅎ 별거 아닌 말인데 이상하게 마음이 좀 가라앉더라구요. 예전에 친구가 “너 생각보다 괜찮은 사람이야”라고 해준 것도 가끔 생각나요. 힘들 때는 거창한 말보다 이렇게 툭 던진 말이 더 위로되는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