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신규 대출 시 DSR(총부채원리금상환비율) 계산에 대해서 설명드릴게요. 기존 실행 중인 대출은 보통 현재 실제 상환 중인 원리금(즉, 실행 금리 기준의 상환액)을 반영하여 계산합니다. 다만, 일부 금융기관이나 정책에서는 금리 상승 위험을 반영하기 위해 기존 대출에도 스트레스 금리(예: 기준금리에 일정 포인트 가산한 금리)를 적용해 상환 부담을 더 보수적으로 산정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그래서 정확한 계산 방식은 대출 실행 은행이나 상품의 심사 기준에 따라 달라질 수 있지만, 기본적으로 현재 실제 상환 금액을 기준으로 하되 금리 변동 리스크를 고려해 스트레스 금리를 적용하기도 한다고 이해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