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직으로 종사중인데 도와주세요!

유통회사 재직중인데 본사정책이 거래처에 일부상품을 필요수량 취합 후 분배해서 내보내는 시스템을 하고 있습니다. 분배 후 출고되고 나서는 필요수량 취합 한 품목은 다음 취합 시점까지는 홀딩입니다.

문제는 거래처에서 필요시 홀딩이라 출고가 불가하다는 점입니다.

어떻게 풀어나갈 수 있을까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유통회사 본사에서 거래처에 일부 상품을 필요수량 취합 후 분배하고, 분배된 상품은 다음 취합 시점까지 홀딩하여 거래처가 즉시 출고하지 못하는 문제는 공급망 유연성 및 거래처 만족도에 영향을 줄 수 있습니다. 해결하려면 우선 거래처와의 소통 강화를 통해 긴급 출고 요청이나 특별 상황 시 부분 출고 가능성을 협의하시면 되고 또한, 시스템적으로는 취합 주기와 홀딩 기간을 단축하거나, 상품별 우선순위 등을 설정하여 거래처별 필요성을 반영하는 탄력적 배분 방식을 도입하는 방법도 고려할 수 있습니다. 상품 재고 현황과 거래처 수요를 실시간으로 파악할 수 있는 IT 시스템 개선과 함께, 예외 프로세스를 구축해 불가피한 출고 지연 상황을 최소화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 효과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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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거래처 홀딩 문제는 긴급 물량 풀 수 있는 예외 규정을 본사에 요청하는 것이 현실적입니다. 월별 최소 비축 물량을 별도로 배정받는 방식도 가능합니다. 고객 등급별 차등 배분도 대안입니다. 데이터 기반 수요 예측 제안이 설득에 유리합니다. 단순 불가 통보는 장기 거래에 악영향입니다.

  •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현재 구조는 수요 취합→일괄 분배→홀딩 방식이라 추가 수요 대응이 어려운 구조이므로, 거래처와 사전에 월 평균 소진량을 기준으로 안전재고를 설정해 일부는 상시 출고 가능 물량으로 별도 관리하는 방식이 현실적입니다. 동시에 본사에는 긴급 수요 발생 시 예외 출고 프로세스나 최소 비율 유동 물량 확보를 제안해, 거래처 신뢰 저하를 방지하는 방향으로 제도 개선을 요청하는 것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