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이버는 아이언처럼 찍어 치지 말고 티 위에 올려 ‘올려 치는’ 어퍼블로우로, 왼발 뒤꿈치 안쪽에 공을 두고 힘은 70~80%로 리듬을 지키는 것이 핵심입니다.
셋업
스탠스는 어깨보다 약간 넓게, 체중은 오른발 55~60%로 두고 척추를 타깃 반대 방향으로 살짝 기울입니다.
티 높이는 공의 절반 이상이 헤드 위로 보이게 설정합니다.
스윙 궤도·타이밍
백스윙은 크게·천천히, 다운스윙은 급하지 않게 리듬을 유지합니다.
하체가 먼저 리드하고 상체·팔이 따라오게 하며, 임팩트는 헤드가 최저점을 지난 뒤 위로 맞춥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