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지털·가전제품

스마트폰을 사용안할 때도 배터리가 닳는 이유?

우리가 평소에 스마트폰을 사용하다 보면 배터리가 닳는 것을 알 수 있는데요. 그런데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고 어느 정도 시간이 지난 후 스마트폰을 켜보면 배터리가 닳아있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그래서 궁금해진 점인데 스마트폰을 사용안할 때도 배터리가 닳는 이유가 무엇인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스마트폰을 사용하지 않아도 배터리가 닳는 이유는 내부적으로는 운영체제와 앱들이 작동하고 있고 지속적으로 주변 통신 중계기랑 교신을 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 스마트폰의 완전히 종료하지 않는 이상은

    화면만 꺼져있고 내부 os는 계속 작동중이기 때문입니다.

    컴퓨터로 치면 모니터만 꺼둔 셈이죠 (물론 극단적인 예시이며 실제로는 arm이고 화면을껐을때는 백그라운드에서만 돌아가기에 전력을 덜 소모하긴 합니다)

  • 스마트폰을 켜 놓은 상태에서 사용하지 않더라도 기본적인 프로그램이나 앱 등이 누름과 동시에 화면에 보일 수 있도록 준비중이라 배터리가 소모된다고 보시면 되겠습니다.

    참고로 휴대폰을 완전히 꺼 놓아도 자연 방전이 되면서 배터리가 조금씩 소모되고 있습니다.

  • 사용하지 않더라도 앱들은 소비가 되고 있어서 그런 걸 꺼에요.

    그래서 저전력모드라는 것이 있고, 전력을 줄이면 배터리 닳는 걸 줄일 수 있는거죠

  • 기본적으로 소모되는 전력이 있기 때문입니다.

    인터넷을 연결하고 있는 상태, 만보기 앱 등 기본적으로 실행되는 앱들도 있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