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쉬는시간 전 개인볼일을 보는 직장상사

직장생활을 하다보면 보통 쉬는시간이 정해져 있습니다.

직장상사분중 한명은 쉬는시간 10분전에 미리 화장실을 갓다가 흡연을 하고

쉬는시간에는 자리에서 쉬고있습니다.

이런 상사분을 모른척 하는게 좋을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냥 그런가보다하고 넘기세요. 솔직히 상사에게 그런부분을 지적할수도없고 회사에 보고를 하기도 어려울거에요

    신경쓰면 쓸수록 계속 거슬릴테니 그냥 뭘하든 관심을 안가지는게 좋을듯합니다

  • 휴게시간을 10분 정도 사용하는듯 한데요..

    철저하게 지켜야 하는 상황 인가요?

    그렇지 않다면 그 정도는 양해해 주셔도 큰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괜히 이야기했다가 화장실 가는 것도 뭐라고 하느냐는 등 안좋은 소리가 나올 것 같아요

  • 쉬는시간 전에 개인 볼일을 보는 직장상사에 대해서 물어보는 질문입니다. 이에 대해서 대답을 드리겠습니다. 본인이 빠르게 승진을 하여서 높은 자리에 가서 그 사람을 자르던가 본인이 그 직책에 갔을 때는 그렇게 하지 않으면 됩니다. 이게 가장 좋은 방법입니다. 참고하세요. 대부분 불만만 있고 본인이 바꾸려고 전혀 하지 않습니다.

    직장에서 상사가 쉬는 시간을 어떻게 활용하는지에 대한 문제는 민감할 수 있습니다. 상사의 행동이 규정을 어기는 것은 아닐 수도 있고 개인의 권리로 볼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개인적으로 상사의 행동이 불편하거나 규정에 어긋난다고 느껴질 수 있습니다. 그럼 본인이 빠르게 승진을 하면 됩니다. 그리고 높은 자리에 가서 이에 대해서 본인이 바꾸면 됩니다. 불만이 있다면 본인이 꼭 바꾸길 바랍니다.

  • 안녕하세요. 아주 빠르게 다리는 하이에나입니다. 해당 질문에 답변을 드리겠습니다.직장 사람들은 회사에 규정을 따라야 합니다. 회사에 규정이 어떻게 되어 있는지 모르겠으나 그 정도로 회사에 규정을 따르지 않는 직장 상사라면 회사에서 어느 정도 알고 있을 거라고 생각이 드네요. 따로 질문자님 이 뭐라고 얘기할시지 않아도 될 거 같아요. 괜히 얘기해봤자 안 좋을 거 같다는 생각이 드네요.

  • 상사가 규정을 어기고 개인 볼일을 보는 경우, 직접적인 문제 제기보다는 상황을 모른 척 하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불편함이 느껴진다면, 상사의 행동이 팀 전체에 영향을 미치는 경우 인사팀이나 관리자에게 공식적으로 문제를 제기하는 것도 한 방법입니다. 그때까지는 팀의 분위기나 규정을 지키면서 조용히 지내는 것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