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토국제고는 재일 교포라고 할수 있는 조선인 3세 들의 학교 입니다. 1947년 재일조선인 단체가 설립한 교토조선중에서 시작됐다고 합니다. 당시 재일조선인들은 선거권을 잃고 외국인으로 차별적 관리 대상이 됐으나 자손들의 민족 교육을 위해 민간 창고를 빌리거나 조선인 소유 건물을 개조해 학교를 설립 하게 되었는데 교토조선중은 1958년 교토한국학원으로 달라졌지만 일본에선 정식 학교로 인정하지 않았고 2003년에 일본학교교육법 인가를 받아 일본 정부가 인정하는 정식 학교가 됐으며 이름도 교토국제고로 변경 되었다고 합니다. 야구 협회에는 1999년 가입 했고 20년이 지난 지금 야구로서 그 빛을 발하고 있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