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김성도 과학전문가입니다.
결론적으로 지상의 물성분과 하늘의 물성분은 H2O 분자식에서 알수있듯이 같은 성분입니다.
그런데 물 H2O는 특이하게도 온도에 따라서 고체, 액체, 기체로 상태가 변하게 됩니다.
그래서 지상의 물이 증발작용에 의해서 하늘의 증기로 올라가서 온도가 낮아지면 빗물이 되어 지상으로 내리게 됩니다.
같은 물 H2O성분이지만 그속에 어떤 물질이 용해되어 있는지에 따라서 변화게 됩니다
예를 들어 산업화에 따라 대기오염이 심각해져서 공기중에 NOx, SOx 등 산화물이 빗물에 용해되어 내리면 산성비가 되는것이고 지상에 물이 탄산성분이 용해되면 탄산수가 되는 것처럼
어떤 성분이 용해되는가에 따라서 물성분이 바뀌게 됩니다.
도움이 되었는지 궁금하네요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