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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난 곳과 살아온 곳이 다른 데 고향을 어디라고 해야할까요?

광주에서 태어나긴 했지만 1달도 지나기 전에 인천으로 와서 지금까지 쭉 살고 있는데 고향을 광주라고 해야할까요 아니면 인천이라고 해야할까요

11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아리따운안경곰70

    아리따운안경곰70

    명확하게 따지자면 태어난 곳이 고향입니다

    고향의 개념자체가 그런 것이니까요

    그런데 질문자님의 경우에는 매우 짧은 시간을 살았기에

    인천을 제2의 고향이라 말씀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보통 고향은 본적지를 고향이라 말합니다

  • 일단 보편적인 고향의 정의는 태어난 곳이 맞습니다

    즉! 질문자님은 광주가 고향이라고 하는게 맞습니다만

    태어나고 바로 인천으로 왔다면 인천도 고향이나 다름 없긴 합니다

    저는 그냥 태어난 곳을 고향이라고 말하고 인천에서 오래 살았다고 할 거 같습니다

  • 태어난 곳과 살아온 곳이 다르고 사실상 인천에서 쭉 살고 있고 태어난 지역인 광주는 1달만에 인천으로 넘어왔기 때문에

    인천이 고향이라고 보시는게 맞지 않을까 싶습니다.

  • 광주에서 태어나서 한 달도 안 되어 인천으로 와서 지금까지 계속 살고 계시다면 저는 인천이 고향이라고 해도 무방하다고 생각합니다. 원래 고향의 의미는 나고 자란 곳인데 질문자님은 케이스가 좀 다르네요. 태어난 곳은 광주이고 아기 때부터 쭉 살던 곳이 인천이라서 인천이 고향에 더 가깝다고 할 수 있습니다.

  • 태어난곳은 1달 살다온 광주

    어렸을때부터 쭉 살아온곳은

    인천 그러면 고향이 인천이라고 해야 될것 같은데요

    고향의 정의는 어릴적 향수

    가 있어야되는데 그런것이 없으니 인천이 고향 인것 같습니다

  • 태어난 곳과 살아온 곳이 다른 경우

    저라면, '난 XX시에서 태어났지만

    대부분 시간을 YY시에서 보냈어' 정도로 소개하고

    내 마음이 더 가는 곳을 고향이라고 할 것입니다.

  • 고향에 대한 정의 때문에 고민이 많으시군요. 보통 고향은 두 가지 의미로 나뉩니다. 출생지는 

    내가 태어난 물리적인 장소, 질문자님께선 광주고 성장지는 

    나의 가치관이 형성되고 추억이 깃든 장소, 질문자님께선 인천입니다. 질문자님의 경우 광주에서는 기억이 거의 없으시고 인생의 모든 추억이 인천에 있으시다면 태어난 곳은 광주지만 평생 자란 인천이 사실상 고향이다라고 말씀하시는 게 가장 정확합니다. 공식적인 서류가 필요한 게 아니라면, 본인이 가장 편안함을 느끼는 인천을 고향이라고 하셔도 전혀 문제없습니다!

  • 안녕하세요.

    보통은 고향을 말할으는 태어나서 자란곳을 말하는데 질문자님처럼 태어나곳과 자란곳이 틀릴수 있는데 이런 경우 본인이 애착을 깆고 있는곳이 고향이지 않을까요.

  • 고향을 정의하는 기준은 사람마다 다른데

    저는, 성장하고 생활한 곳을 기준으로 하면 인천이 자연스러워요.

    보통 일상에서는 오랜 기간 거주한 곳을 고향이라고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현재 생활과 추억이 있는 인천을 고향이라 해도 무방합니다.

  • 네 안녕하세요~ 사람기준마다 다른데요. 저는 태어난곳을 고향이라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살아온곳이 더 고향이라고 생각을해요. 태어난곳은 광주라고 하고 인천이 고향이라고 생각하시면 되겠는데요?

  • 안녕하세요. 광주는 출신지라고 하시면 될듯 합니다. 인천에서 여생을 거의 보내셨으니 인천이 고향이 맞지요. 저도 광주에서 태어났지만 다른곳에서 컸습니다. 광주가 고향이라고 안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