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가 가지지 못한것에 대한 열등감으로 계속해서 장난인척 질문자님을 깎아 내리는 것인데요.
내가 부장인데 지가 어쩔꺼야라는 식으로 직장의 지위를 이용해 장난인척 아닌 진심을 이야기하는겁니다.
질문자님이 스스로 아니고 당당하시면 되는 문제입니다.
주변에서 보기에도 그냥 장난으로 착각하기 쉬운 부분이라 이부분이 직장내 괴롭힘으로 인정이 될지는 알수없는 부분이네요.
가장 좋은건 고용 노동부등에 연락하여 해당사례를 이야기하고 성립 여부 부터 알아보시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