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활
영원히적극적인해바라기
요즘 매운 시집살이 이런 거 난리나지만요?
시어머니가 며느리한테 냉큼 저녁 안하고 어디서 노닥거리냐 이런 말하는 지금이 시대가 어느 때인데 요즘 시어머니 이런 말하면 안되지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요즘은 아무리 시어머니라고 하더라도 그런 말을 하면 안된다고 보시면 됩니다. 시어머니가 그런 말씀은 하신다면 아들이 이혼을 하거나 결혼을 못하기를 바라는 마음가짐이라고 생각하시면 될 거 같고 시대가 많이 변했습니다.
안녕하세요. 시어머니 입장에서 그런 분들이 줄었는거지, 없는게 아닙니다. 며느님이 맞벌이라면 맞는데 그게 아니라면 가사노동에 집중하는게 맞죠. 다만 요구가 과하면 문제가 되는겁니다
안댄다고 규정대 잇는 거슨 없지만, 일단 그러는 경우는 여즘 정말 업다고 바여.
일단엣날과는 다르구여, 한국 아침드라마에서 하도 잇지도 않고 경험도 안해본 작가들이 말도안되는 케이스들로 뿌려둔게잇어서 여즘은 그냥 자녀들 알아서 잘살겟지 하는분들이 더 마는거 가타여.
요즘 시대는 오히려 시어머니가 며느리 눈치 보는 시대이기도 하고 아들 결혼하면 대부분 독립하고 아들과 며느리 알아서들 살아가게 거의 간섭하지 않습니다. 냉큼 저녁 안하고 노닥거리냐 말도 하지 않으며 알아서 잘 하겠지 하고 나눕니다. 시어머니가 며느리 구박하면 결국 아들한테 모든게 돌아가는 것을 알기에 거의 간섭하지 않습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요즘 시대에 며느리에게 무리한 가사 노동이나 비인격적인 언행을 강요하는 시집살이는 부당한 일로 여겨집니다. 서로의 인격을 존중하는 대화가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