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취업과 면접 합격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

저는 현재 회사를 구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우선 부모님께서 남들과의 비교와 취업으로 인해 계속 재촉하는 상황이고 또 저도 빨리 회사를 구해서 독립을 할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그러다가 한 회사에 면접제의가 왔고 면접을 보러 갔었는데 우선 근무시간이 오전10~오후8시까지이고 월급은 합격해서 일을 하게 되면 그때 말해준다라고 하더라구요. 월급이 대충이라도 얼마인지 알아야 결정을 하는데 면접을 끝내고 집에서 다시 채용공고를 보니 채용공고에는 216만원 ~ 230만원이라고 되어있던데 근무시간도 길고 월급도 만약 합격해서 갔는데 216만원으로 준다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될지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제가 생각한 자취할돈에도 못 미치게 되고 또 예전 같으면 안간다고 하겠지만 부모님의 압박과 재촉으로 인해 해야될지 아니면 조금만 더 알아보는게 좋을지 너무 고민입니다.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네 다른거 알아보세요 216만원이면 진짜 너무 짠거에요 230이라도 짭니다 그러면 세후면 200만원 정도 받을까? 한데요 적어도 300가까이 주는걸 알아보세요 300 가까이도 못받으면 진짜로 뭐랄까 좀 심합니다. 물론 혼자 신거 같으니

    200도 괜찮을수는 있으나 워라벨도 없이 200이면 이건 아닙니다 10시간을 일하는거고 점심시간 빼도 9시간 인데요 저라면 안갑니다. 그냥 경험삼아 면접은 볼 수 있어도 합격해도 안갈거 같아요

  • 안녕하세요 :)

    사람인 공식 멘토이자 실전을 기반한 현직 9년차 인사담당자 HR백종원 입니다.^^

    그정도 급여라면 거의 최저시급 수준이라고 생각합니다. 완전 최저시급 임금이라고 보여지네요

    부모님의 압박과 재촉이 자녀의 미래를 망칠수도 있다라는 것 모르시는게 참 안타깝네요. 조금 더 자리를 더 알아보는것도 좋을거 같습니다.

  • 조금 더 알아 보시는게 좋을 것 같아요. 근무시간이 10시간 정도 되는 것 같은데 최저임금도 안 돼 보입니다. 또 연봉에 대한 사전고지가 없다는 것도 좀 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