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치마요네즈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구하는데 너무 답답하고 불안합니다.일을 할려고 계속 이력서를 넣는 취준생입니다. 이전 회사를 퇴사후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 공부를 했지만 시간도 많이 걸리고 또 적은 나이도 아닌지라 일단 예전에 오래 했던 분야로 일을 하면서 계속 공부를 하는게 더 나을 것같다는 생각이 들어 현재 채용공고를 보면서 일을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취업시장이 너무 안좋아서인지 사람인, 잡코리아, 고용24 사이트를 전부 보고 있는데도 몇 개월동안 계속 지원할 곳이 나오지 않더라구요. 물론 중간 중간에 한두번 면접을 보러 갔었지만 면접에서 떨어지거나 아니면 근무시간에 비해 월급이 심하게 적어서 안가게 된 적도 있는데 지금 너무 안구해지다보니 정말 많이 답답하고 또 너무 불안하더라구요. 부모님께도 한번씩 말씀을 드려 안심을 시켰지만 압박을 많이 하셔서 스트레스가 너무 심합니다. 고용센터도 가봤지만 이력서를 봐주는거 말고는 해주는게 없는데 이런 상황에서 정말 어떻게 해야 좋을지 혼란스럽고 힘듭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나이 때문에 너무 걱정이 많이 됩니다.저는 빠른89년생 남자이고 취준생입니다. 빠른이라 친구들은 39살이고 저는 실질적으로 38살인데 우선 오래다닌 회사를 퇴사 후 취준생인 상태이고 또 주변에선 거의 결혼을 많이 할 나이기도 한데 여자친구 한명 없어서 걱정입니다. 지금 회사를 구하고 있지만 전문직 분야가 아니여서 월급도 많지 않고 저 혼자 생각해도 많이 걱정이 되는데 부모님과 같이 살다보니 더 조급해지고 더 불안해지더라구요. 괜찮아 질꺼다라고 생각을 해도 나이만 생각하면 너무 조급해지고 불안해지는데 이럴땐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에 있어서 너무 걱정이 많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취준생이고 회사를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개인사정으로 공백기가 좀 길긴하지만 회사를 3군데 정도 다녔고 총 합쳐서 경력이 5년반정도 됩니다. 하지만 예전보다 요즘 취업시장이 너무 막막할 정도로 어렵고 이력서 낼만한곳도 정말 없어서 그만큼 기간도 점점 더 길어지더라구요. 정말 어쩌다가 지원할 곳이 있어 지원을 하면 연락이 없거나 아니면 면접을 보러 가면 떨어지거나 합격을 해도 업무시간에 비해 연봉이 터무니 없이 적다거나 하는 곳도 많아서 결국 안가게 되고 오늘도 오랜만에 면접제의가 와서 면접을 보고 오는 길인데 왠지 느낌상 떨어진거 같다는 생각이 많이 들어서 계속 이렇게 취업기간이 길어지니 부모님께 뭐라 말을 해야될지도 이제 모르겠고 의욕도 많이 떨어진 상태입니다. 부모님께서도 길어지니 한번씩 빨리 일을 하라고 하셔서 그럴때마다 중간중간에 잘 말씀드리긴했지만 이제 말하기도 힘들고 또 언제 뭐라고 하실지 불안상태인데 이런 상황에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네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내일 면접에 대해서 너무 걱정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쇼핑몰 물류 분야로 경력이 있습니다. 그리고 퇴사후 공백기간이 좀 있다가 최근 한 회사에 물류사무직으로 지원을 했고 내일 면접을 보러가게 되었습니다. 우선 쇼핑몰 물류 분야로 일을 했을 때 업무가 주문서 확인후 물건을 찾아 포장하고 택배 작업 했고, 재고조사와 입출고 관리 업무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내일 면접을 가는 곳의 채용공고 주요업무를 보니 구매/자재 및 물류관리, 기존 거래처 관리, 기타 사무업무 이렇게 되어있던데 일단 구매라고 하는 것을 보니 돈관련 업무인거 같은데 일단 저는 돈관련 업무는 너무 자신이 없고 기존 거래처 관리도 뭔가 어려울 것같다라는 생각이 많이 들어 걱정이 되더라구요. 물론 면접에 가봐야 업무에 대해 자세히 알수 있지만 나와있는 주요 업무를 봤을 때 많이 어려운 업무일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면접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내일 한 회사에 면접을 보게 되었습니다. 채용공고에 작성된 주요업무 글만 봤을 땐 제가 예전에 했던 업무와 비슷한 업무도 있지만 한두개정도는 제가 한번도 해보지 않은 업무입니다. 예전에 했던 업무는 몸을 주로 쓰는 업무였다면 내일 가는곳은 사무직이라 컴퓨터 활용능력도 우수라고 작성이 되어있더라구요. 하지만 저는 엑셀이라던지 컴퓨터활용능력은 거의 해본적이 없어서 많이 부족한데 면접에 이런 부분에 대해 물어본다면 어떻게 대답을 해야 좋을까요?그리고 궁금한걸 질문할때 야근여부에 대해서도 여쭤봐도 괜찮을까요? 직접적으로 야근이 있는지 물어보면 안좋을 것같아 만약 야근을 하게 된다면 야근수당이 있는지... 이런식으로 말을 돌리면서 물어볼려고 하는데 괜찮은지도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 업무에 대해 자신이 없어서 고민입니다.안녕하세요 저는 30대이고 취준생입니다 원래 이전에 쇼핑몰 물류 분야로 회사 3군데를 다녔고 총경력은 5년정도인데 건강문제로 마지막 회사 퇴사후 지금까지 공백기가 2년정도로 좀 길어진 상태입니다. 쇼핑몰 물류 분야로 일을 했을땐 쇼핑몰 주문서를 받아서 물건을 챙겨 포장하고 박스에 넣어 송장을 뽑은 후 붙여서 내놓으면 택배기사님이 가지고 가시는 과정의 일을 주로 했고 그 외에 업무는 재고조사, 입출고 관리 등 엄청 전문적인 업무는 아니었습니다. 그런데 최근 회사를 구하면서 한 회사에 물류 사무업무로 이력서를 넣었고 내일 면접을 보러가게 되었는데 채용공고에 나와있는 주요업무가 구매, 자재 및 물류 관리, 기존 거래처 관리, 기타 사무 업무 이렇게 작성이 되어있고 컴퓨터 활용능력 우수라고 적혀져 있더라구요. 일단 컴퓨터 활용능력은 많이 부족한 상태이고 기존 거래처 관리는 해본 적이 없는 업무이고 그 외에 업무도 제가 해본거와는 다른 업무일 수도있을텐데 아직 합격한건 아니지만 공백기가 길어서인지 자신감이 없더라구요. 면접에서 어떻게 말을 해야될지 또 제가 잘할 수 있을지 너무 걱정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과 관련해 너무 고민이 많습니다.저는 현재 30대 후반이고 취준생으로 회사를 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전에 쇼핑몰 물류 분야로 회사 3군데 정도 다녔고 총 경력으로 5년반정도 되었다가 건강문제로 2년정도 공백기간이 있고 현재는 다시 회사를 구하고 있는 중입니다. 사실 6개월전에 한 회사에 지원을 했고 합격하여 입사를 했지만 입사 3일만에 거기 다니는 오래 일한 사람보다 제품 이름도 못 외우고 위치도 못찾는다는 이상한 말을 하면서 자르더라구요. 그리고 지금까지 회사를 알아보고 있는데 지원할 곳이 있으면 지원을 하고 연락이 오면 면접도 갔지만 연봉이 말도 안되게 적거나 새벽까지 일하지만 야근수당은 안준다는 이상한 곳만 면접을 가게 되고 지금은 지원할 곳이 한군데도 없더라구요. 정말 지원할 곳이 나오지 않아 한달내내 이력서를 못냈던적도 있고 지금도 낼 곳이 없는데 이럴때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그리고 쇼핑몰 물류로 경력이 있지만 어떻게보면 전문직이 아니라서 20대를 많이 뽑는건지 아니면 그래도 경력직이면 가능성이 있는지도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지원에 대해서 고민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회사를 구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저는 쇼핑몰 물류로 총경력 5년정도 경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회사를 다닐때 업무는 보통 주문서를 보고 제품을 포장/출고를 하고 재고관리, 제품입고를 보통 업무를 했습니다. 그리고 지금 채용공고를 보면서 한 회사의 채용공고를 보게 되었는데 작성된 주요업무가 구매/자재 및 물류 관리, 기존 거래처 관리, 기타 사무업무 이렇게 되어있고 자격요건에 보유역량이 컴퓨터활용능력 우수라고 되어있더라구요. 일단 구매/자재 및 물류 관리 업무는 제가 했던 업무랑 비슷한건지 다른건지는 잘 모르겠고 기존 거래처 관리, 기타 사무업무는 거의 해본적이 없는 업무입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컴퓨터활용능력은 없는데 그래도 지원을 일단 해보는게 맞는건지 고민입니다.
- 연애·결혼고민상담Q. 연애에 대해서 조언을 듣고 싶습니다.안녕하세요 저는 30대 후반 남자이고 모쏠입니다. 사실 연애경험이 있긴하지만 20대때 딱한번 있는거 말고는 없어서 어떻게 보면 거의 모쏠인데 30대 후반이 되니 연애도 하고 싶고 결혼도 하고 싶다는 생각이 많이 들더라구요. 하지만 제 성격상 여자에겐 많이 내성적이고 대화도 어떤 대화를 해야될지 또 외모에 대한 자신감도 많이 없고 무엇보다 작은 회사에 다니고 있어 연봉도 사실 3천도 되지 않습니다. 물론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 공부를 하고 있긴하지만 갈 수 있을지에 대한 보장도 없어서 걱정입니다. 정말 노력해서 내성적인 성격을 고친다고 해도 연봉에 대한 부분은 쉽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닌데 저처럼 30대 중후반정도고 연봉을 적게 벌어도 연애하는 사람들이 많이 있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에 관해 부모님께 뭐라고 말씀을 드리면 좋을까요?현재 취업을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이전에 회사를 다닌 후 조금 쉬다가 지금은 다시 일을 하기 위해 채용공고를 보고 있는데 채용시장이 너무 안좋아서인지 지원할 곳이 너무 없더라구요. 이러다보니 기간도 너무 걸리게 되고 저도 제 자신에게 화가 나는데 부모님은 저 때문에 더 힘드실것 같아 조금이라도 안심시켜드리기 위해 한번씩 걱정하지 마라는 식으로 말씀을 드렸습니다. 특히 어머니는 한번씩 밖에서 점심한끼 하면서 지금 이러한 상황이니 너무 걱정하지말고 목표도 있으니까 조금만 기다려달라고 말씀드리긴했지만 그래도 마음이 편치 않더라구요. 아버지는 어릴때부터 무뚝뚝하고 화를 잘 내는 성격이어서 대화도 잘 안하고 하지만 취업 기간이 많이 길어지면서 또 조만간 화를 내시면서 빨리 취업하라고 할것 같아 오늘 치킨을 한마리 사서 저녁에 부모님께 잘 말씀 드릴려고 하는데 제가 말주변도 없고 아버지와는 대화를 원래 잘 안하다보니 어떻게 말을 하면 좋을지 모르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