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래도난해리포터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과 면접 합격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저는 현재 회사를 구하고 있는 취준생입니다. 우선 부모님께서 남들과의 비교와 취업으로 인해 계속 재촉하는 상황이고 또 저도 빨리 회사를 구해서 독립을 할려고 생각중에 있습니다. 그러다가 한 회사에 면접제의가 왔고 면접을 보러 갔었는데 우선 근무시간이 오전10~오후8시까지이고 월급은 합격해서 일을 하게 되면 그때 말해준다라고 하더라구요. 월급이 대충이라도 얼마인지 알아야 결정을 하는데 면접을 끝내고 집에서 다시 채용공고를 보니 채용공고에는 216만원 ~ 230만원이라고 되어있던데 근무시간도 길고 월급도 만약 합격해서 갔는데 216만원으로 준다라고 하면 어떻게 해야될지 걱정이 됩니다. 이렇게 되면 제가 생각한 자취할돈에도 못 미치게 되고 또 예전 같으면 안간다고 하겠지만 부모님의 압박과 재촉으로 인해 해야될지 아니면 조금만 더 알아보는게 좋을지 너무 고민입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과 부모님에 대해서 힘든 상황입니다.안녕하세요. 예전에 비슷한 글을 쓴 적이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더 혼란스럽고 힘들어져서 답답한 마음에 다시 글을 남깁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저는 현재 30대 남성입니다. 오랫동안 단순 업무직으로 일해왔고, 중간에 전문직으로 이직하기 위해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부모님의 심한 반대로 결국 그 도전을 이어가지 못했습니다. 이후에는 일과 공부를 병행하는 것이 마음이 편할 것 같아 다시 취업을 준비하며 일자리를 찾고 있는 상황입니다.어릴 때부터 부모님께서는 저를 다른 사람들과 많이 비교하셨고, 지금은 그 정도가 더 심해진 상태입니다. 저 역시 부모님께 용돈도 드리고, 결혼도 하고, 더 나은 아들이 되고 싶다는 마음이 항상 있습니다. 그래서 죄송한 마음도 큽니다. 나름대로 공부도 하고 채용 공고도 찾아보며 빨리 취업하려고 노력하고 있지만, 지원할 만한 곳이 많지 않아 쉽지 않은 상황입니다.그런데 집에서는 매일 한숨을 쉬시며 저 때문에 잠을 못 주무신다고 하시고, 거실에 누워 계시는 모습을 보게 됩니다. 그럴 때마다 심적으로 점점 더 힘들어지고, 지금은 많이 혼란스러운 상태입니다. 저도 잘 해보려고 목표를 세우고 계획을 말씀드렸지만, 그때뿐이라는 반응을 보이셔서 더욱 지치게 됩니다.결국 최근에는 감정이 쌓여 부모님께 “왜 자꾸 제 앞길을 막느냐”는 말을 해버렸고, 해서는 안 될 말을 한 것 같아 후회도 되지만 관계는 점점 더 나빠지고 있습니다.그래서 하루빨리 취업을 해서 독립하는 것이 답이라고 생각하지만, 지원할 수 있는 곳도 많지 않아 답답하고 힘든 상황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저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이 큽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회사 면접에 대해서 고민이 있습니다.오늘 한 회사에 면접을 보러 갔다 왔습니다. 일단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 둘다 운영하는 곳인데 얘기를 들었을땐 우선 일에 대해선 괜찮은거 같더라구요. 빨간날과 대체공휴일은 전부 쉬고 식사도 제공해주는데 문제는 근무시간이 보통 10시에 시작이면 7시까지인데 여긴 한시간 더 추가해서 8시까지더라구요. 그리고 월급에 대해서도 채용사이트에는 216~230 이렇게 작성이 되어있어서 직접 물어보니 일단 오늘 면접본 면접관이 사장이 아니라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합격해서 일을 하면 그때 사장님이 아마 알려주실꺼라고만 얘기를 하더라구요. 근무 시간이 오후8시까지인데 만약 월급이 216만원이면 엄청 안좋을 것같은데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이럴땐 어떻게 해야 좋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회사 입사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현재 지원할만한 회사가 너무 없기도 하고 겨우 하나 낼만한 곳이 있어 지원을 했는데 면접제의 연락이 와서 면접을 보고 오는 길입니다. 일단 일은 해봐야겠지만 말로 들었을땐 나쁘지 않았고 다른 것도 괜찮았지만 문제는 업무시간이 오전10~오후8시까지이고 연봉은 일단 오늘 면접본 사람이 사장님이 아니라서 연봉은 일을 시작하면 알려줄수있다라고 해서 연봉은 얼마인지 모르는데 안좋으면 월급이 216일수도 있는데 합격을 하면 가야될지 말아야될지 어떻게 해야될지 잘 모르겠습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질문회사 면접에 대해 질문이 있습니다.저는 현재 30대 중후반이고 남자입니다. 원래 쇼핑몰 회사 물류분야로 일을 오랫동안 하다가 건강문제로 퇴사 후 치료를 받으면서 개인 공부를 했는데 하다보니 2년이라는 시간이 지났고 지금은 다시 일을 하기 위해 채용공고를 보면서 회사를 구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러다가 한 곳에 면접을 보게 되었는데 만약 면접에서 왜 2년동안 쉬었는지 공백기간에 대해 물어본다면 어떻게 말을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솔직하게 건강문제라고 얘기를 한다면 뭔가 건강이 안좋게 생각해서 불이익을 받을 수 있을 것같은데 어떻게 얘기를 해야 좋을까요?그리고 저는 쇼핑몰 처럼 회사에서 일을 하고 싶은데 지원할 만한 회사가 너무나 없다보니 이번에 면접을 가는 곳은 그냥 어떤 매장의 물류직인데 만약 생각보다는 조건이 괜찮다면 일단 여기서 일을 하면서 다른 곳을 구하는게 나은지도 궁금합니다.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에 대해서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현재 취준생이고 예전에 쇼핑몰 물류로 오랫동안 근무한 경력이 있어 이번에도 쇼핑몰 물류 분야로 알아보고 있는 중입니다. 하지만 지원할 곳이 거의 없는데 부모님은 계속 빨리 일을 하라는 압박이 너무 심해서 스트레스를 너무 받고 있습니다. 그래서 하던 공부도 잘 되지 않고 채용공고만 계속 보고 있는데 최근에 야구용품 매장의 물류직을 구한다는 채용공고가 있더라구요. 원래라면 매장은 잘 내지 않고 회사쪽에만 지원을 했는데 지원할 곳이 너무 없다보니 일단 지원을 했고 다음주 면접을 보러 가게 되었습니다. 만약 면접을 가서 연봉이나 연차 등 조건이 그나마 나쁘지 않고 합격을 한다면 야구용품 매장에서 우선 일을 하면서 다른 일을 알아보는게 좋을까요?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심적으로 무척 힘든 상황인데 조언 부탁드립니다.지금 취업을 준비중인 30대 후반 취준생입니다. 처음 단순업무로 일을 한다음 전문직에 가기 위해 퇴사후 공부를 시작했지만 부모님의 심한 반대가 있었고 할 수 없이 처음에 했단 단순업무로 가서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해야되는 상황입니다. 하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지원할 곳은 나오지 않고 어쩌다 한번씩 지원할 곳이 있어 지원을 하고 면접을 가더라도 월급이 밀리는 회사거나 그 외 너무 안좋은 조건이 많은 곳이여서 가지 못하고 아직까지 회사를 구하는 중인데 이렇게 오래 걸리다보니 부모님도 저때문에 우울해 하시는것같고 그때마다 지금은 지원할 곳이 많지가 않아서 조금 걸린다 걱정하지마라 이런식으로 안심을 계속 시켜드려도 그때뿐이더라구요. 저도 처음에 있던 자신감이 없어진지 오래고 혼자 길을 걸을 때면 저도 모르게 멍하니 계속 걷게 되고 저도 부모님께 용돈과 옷을 사드리고 싶은데 그러지 못하는게 힘들고 또 혹시나 부모님께서 지인 모임같은 곳에 가게 되면 다른 사람들의 아들 또는 자식들은 좋은 곳이나 잘 살텐데 제가 이러고있으니 이런 부분이 너무 죄송하더라구요. 앞으로 미래에 대한 부분도 너무 걱정이고 남들처럼 행복하게 살고 싶은데 이제 그럴 자신이 너무 없습니다.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취업으로 인해 심적으로 많이 힘드네요.현재 30대 후반 남자이며 회사를 구하고 있는 상태입니다. 이전에 같은 분야로 회사 3군데에서 오랫동안 근무를 했고 전문직으로 가기위해 퇴사후 공부를 시작 했지만 집안의 심한 반대로 인해서 어쩔 수 없이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게 마음이 더 편할 것같더라구요. 그래서 일을 구하기 시작했지만 지원할 회사도 마땅치 않고 겨우 한군데 합격해서 작년 겨울에 입사를 했지만 회사의 수많은 제품들의 이름과 위치를 모른다는 이유로 3일만에 잘리고 말았습니다. 이 이후로 자신감은 점점 떨어졌고 집에서도 눈치 때문에 집에도 잘 못들어가겠더라구요. 중간 중간에 부모님 안심을 시켜드릴려고 밖에서 점심도 같이 먹으면서 잘 말씀을 드렸지만 그때뿐이고 계속해서 지원할 곳은 나오지 않고 취업 신경쓰랴 부모님 신경쓰랴 심적으로 많이 힘든 상황입니다. 계속 지원할 곳이 없다보니 내일은 면접이 있다라고 거짓말을 했는데 앞으로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습니다.
- 기타 고민상담고민상담Q. 스터디카페 환불에 대해서 질문이 있습니다.안녕하세요 평소 자주 가는 동네 스터디카페가 있는데 요즘 한명이 담배피고 자주 와서 담배냄새가 너무 나더라구요. 스터디카페 문앞에도 담배냄새 빼고 오라는 글이 적혀있는데도 불구하고 담배냄새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가 받는데 지금도 냄새가 많이 나서 시간도 되지 않았는데 그냥 나갈려고 합니다. 2시간정도 시간이 남긴했는데 담배냄새 때문에 환불을 해달라고 하는게 맞을까요?
- 회사 생활고민상담Q. 취업 문제에 대해서 고민이 너무 많습니다.현재 빠른 89년생으로 취업을 준비중인 취준생입니다. 처음에 한 화장품 쇼핑몰 회사에서 물류팀으로 4년 근무하고 퇴사 후 또 다른 화장품 회사에서 같은 분야로 2년정도 근무 후 건강상 문제와 IT 관련 전문직으로 가기 위해 퇴사하고 치료겸 공부를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치료와 공부한지 거의 3년이 다되어가고 시간도 너무 오래 걸리고 무엇보다 나이에 대한 문제가 크다 보니 저도 그렇고 부모님께서도 빨리 일을 하시길 원하셨습니다. 그래서 기존의 쇼핑몰 물류 분야로 일단 들어가서 일을 하면서 공부를 하는게 더 마음이 편할 것같아서 채용공고를 여기저기 찾아봤지만 지원할 곳이 계속 나오지 않더라구요. 힘든것이 지원할 곳은 없는데 부모님은 계속 빨리 일을 해라라고 하셔서 그때마다 잘 말씀드리긴 하지만 그때뿐이고 그래서 일부러 집에도 늦게 들어가고 또 뭐라 하실지 항상 불안하더라구요. 이럴때 어떻게 해야되는건가요? 그리고 저도 나이가 있고 해서 앞으로 미래에 대한 불안감도 너무 걱정이 많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