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나라를 건국한 홍무제는 재상제를 폐지하고 6부 직계와 내각제를 실시하였으며, 영락제는 내각대학사를 통해 정무를 총괄하게 하고 황제권에 귀속시켰습니다. 반면 명나라는 환관의 권한을 강화하고, 관료를 감시하고 통제하였습니다. 또한 부패 관료를 색출하여 처벌하는데 집중하여 백성들의 고발할 수 있는 제도를 마련하여 부정부패를 줄이기 위해 노력했습니다.
특히 만력제는 30년동안 태업을 하였음에도 만력 초기 유능한 신하들의 활약과 환관들의 지원으로 원만하게 국정을 유지할 수 있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