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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트럼프가 월드컵 개최지를 바꿀 수도 있다고 하는데.. 현실 가능성은?
트럼프가 안전이 보장되지 않는 개최지의 경우 개최지 변경을 할 수도 있다고 하고,
미국 입국이 제한된 나라들의 경우 선수들과 스태프들을 제외한 응원단들도 들어 올 수 없다고 하던데..
전 세계인의 축제인 월드컵을 가지고 미국 대통령이 이렇게 권위를 내세우는 건 그다지 보기가 좋지 않은데..
피파에서도 어떻게 제지를 할 수는 없는 건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북중미 월드컵은 이미 몇해전부터 결정되었고 추천되어 왔습니다. 월드컵 개최까지 7개월이 남았는데 트럼프가 갑자기 월드컵에 그건 제한을 가하는건 엄청난 경제적 손실입니다. 자충수가 되어버리는겁니다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개최지의 경우에는 선수나 관광객들에게 피해를 줄 수도 있기 때문에
안전을 위해서 개최지를 변경할수는 있겠으나 애초에 입국이 제한된 나라의 응원단들을 막는 것은
단순히 권위를 내세우기 보다는 원칙을 지키는 것이기 때문에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하고 개최지 변경에 대해서는 아마 바꾸지 못할 확률이 더 높을 것 같습니다.
트럼프의 그러한 발언에 대해서 이미 지난 10월에 FIFA 빅터 몬타글리아니 부회장은 월드컵은 FIFA가 주관하며, 모든 결정은 FIFA가 내린다고 강력 하게 이미 언급을 했고 이 발언은 트럼프 대통령이 아무리 반대 해도 피파는 전 세계인들이 지켜 보는 세계적인 행사이기에 쉽게 물러 서지 않을 것이라는 의미 입니다.
전세계 축제고 월드컵, 올림픽은 정치적인 부분이 들어가는 것이 옳지 않죠 솔직하게 트럼프는 좌파 도시라고 불리는 도시에서 월드컵 개최를 박탈하겠다 뭐 안전이 보장되지 않은 도시는 변경하겠다고 이야기를 하고 있지만 그것이 살제로 진행되기에는 무리가 있고 그냥 겁만 주는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