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 롤스 전 하버드대 교수와 부의 양극화 연구에 울림을 준 토마 피케티 파리경제대 교수를 빌려 “20대에게는 1인당 4표를, 50대에게는 1인당 3표를 부여하는 것이 오히려 형평성 있는 제도일 수 있다”고 말했다
예를들면 우리나라 임대인들이 노인층이 많을지 젊을층이 많을지 생각해보면 대부분의 부는 노인층이 갖고 있습니다
그러니 대부분 임대인, 기업, 부자들이 지지하는 당, 대통령이 당선이 되었고 되왔습니다
저출산으로 진행되온 그리고 진행될 젊은층들의 투표권의 힘은 그들에 비해 적습니다
즉 세입자를 위한 법을 만들고 정책을 만듦에 있어 다른 쪽 당이 힘이 약하니,
지속해서 해당 당이 유리하게 가는 것이지요 그것에 대한 해결책을 내 보인것입니다
투표권이 형평에 맞지 않다는 것이죠
만약 임대인이 노인이고 인구의 60프로고, 반대(임차인,세입자)가 40프로라면 1:1 투표를 하면 항상 질수밖에 없는 구조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