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대덕대학교 모델과에서 장년 2024년도에 1학기 때

그 친구가 금요일날 째즈댄스 강의가 끝나고나서 1번 정도 택시를 타고 집에 갈려고 제가 택시를 호출했었거든요. 그리고 저랑 남자 아이들3명이랑 같이 타고 가다가 1친구는 자취방에 내려서 집에 갔었는데 저랑 남은 2명 친구들은 같이 대전복합버스터미널에 내리기 전에 제가 결제를 했었는데 그 친구가 내리기 전 맛있는거 사준다고 말을 했었는데 사준적이 없어가지고 문자로도 코카콜라 언제 사줄꺼니라고 문자도 정중하게 문자를 적어서 보낸적이 있었거든요. 근데 그 친구가 제가 보낸 문자를 씹었더라구요. 그래가지고 자퇴하기 전날 사준적이 없고 그 친구가 117강의실에서 친구에 대한 험담을 저한테 말장난을 치면서 제가 응이라고 했었는데 옆에 여자에가 그 친구 이름 부르면서 저한테 당했다고 하더라구요. 그래가지고 기분이 좀 안 좋았습니다. 그런데 그 친구도 저 괴롭혔던 친구였거든요. 저한테 전화하면서 문자로도 잘지내 이런문자를 보냈다는거에요. 저는 그때 정말이지 화가나서 누구냐고 했어요. 그리고 차단하고 전화번호 문자 다 지웠어요. 그래가지고 제가 그런 친구들을 피하려고 자퇴를 한거라서요. 근데 저한테 배틀그라운드라는 게임을 같이하자고 했어요. 제가 그래서 렉이 걸린다고 나 혼자 하겠다고 했거든요. 제가 그냥 그 친구랑 같이 하기 싫어서요. 거절을 했거든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내용만 보면 그 친구분이 상황을 좀 과하게 해석해서 혼자 오해한 느낌이 커요. 본인은 택시에서 먼저 내린 것도, 이름 부른 것도 다 이유가 있었는데 일방적으로 몰아붙이니 당황할 수밖에요. 이미 정중하게 설명했고 연락도 피한 게 아니라 선을 그은 거라 잘하셨어요. 사람 사이에 불편함이 생기면 잠깐 거리를 두는 게 제일 건강한 선택일 때도 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