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나라 실업률은 코로나이후 3.8포인트에서 3월 2.7포인트정도로 계속 유지세를 보이고 있는데요. 코로나사태이후 단기일자리인 배달업 및 짧은 단기 일자리등이 급증을 하였는데 전쟁과 금리인상 및 원유급등, 곡물공급 불안정에 따른 경기불황으로 개인는 물론 일부 대기업을 제외한 중,소기업등은 어려운 상황인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2011년 이후 취업률은 대체로 67%대를 유지하다가 2017년에 조선업 불황 여파 등으로 66.2%의 취업률을 보인 바 있습니다. 코로나19 유행 첫해였던 2020년은 이보다 더 떨어져 취업률을 조사하기 시작한 2011년 이래 역대 최저를 기록했습니다. 분야별 취업자 수를 보면 건강보험 직장가입자가 28만4359명, 해외취업자가 1131명, 1인 창업·사업자가 5317명, 프리랜서가 1만8139명이었습니다. 특히 코로나19 여파로 국가 간 이동이 어려워지며 해외취업자 수는 2853명에서 1131명으로 절반 이상 줄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