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제가 혹시 색정망상이 있는걸까요??

(현실에서) 제가 좋아하는 사람, 관심있는 사람이 저에게 관심이 있을거라고 착각해요. 별로 친밀하지 않은데 그 사람도 멀리서 절 신경쓰고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3개의 답변이 있어요!

  • ‘나를 의식하는 것 같다’, ‘멀리서도 나를 신경쓰고 있는 것 같다’ 정도의 생각은 꼭 병적인 상태라고 볼 수는 없습니다. 

    다만, 상대가 분명하게 거절의사를 표했는데도 확신하고, 모든 행동을 사랑 신호로 해석하며, 집착, 또는 스토킹 수준으로 발전하는 경우는 주의가 필요하며 전문가 상담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즉, 좋아하는 사람의 행동에 의미를 부여하고, 상대도 나에게 관심이 있다고 느끼는 것은 흔한 일입니다. 

    하지만, 명확한 근거 없이 상대가 본인을 사랑한다고 강하게 확신하고 현실적인 설명을 받아들이지 않는 수준이라면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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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채택된 답변
  • 본인이 좋아하는 사람이 본인에게 관심이 있는지 없는지

    알아보시는 것이 저는 좋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야지 확실하게 관계의 발전이 있을지

    아니면 다른 분에게 관심을 둘지

    정할 수 있으니깐요.

  • 안녕하세요 그런생각이 든다면 병원에가서 상담받아 보시는것을 조심스럽게 추천드립니다. 질문자님처럼 관심을 가질수도 있지만, 보통 대개의 사람들은 남에게 크게 관심이 없습니다. 연예인 유명인이 아니고선 자신의 생활에 치우치지 남에게 관심이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