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도 글 쓰신분에 대한 상세한 상황이 어떻게 됐는지는 잘 모르겠으나 쓰니분이 조금 예민하게 받아드린 것일수도 있고 인턴에게 조금 긴장감을 주어 업무에 지장이 생기지 않게 도와주려는 것일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사람이 분위기나 상대방의 표정으로 어느정도 괴롭힌다는 느낌을 받았다면 쓰니 분의 생각도 맞을 수도 있다고 생각합니다. 자세한 상황의 순서나 내용을 잘 모르기 때문에 양쪽의 상황을 설명드렸으나 질문자분의 고민이 해결되었을지 잘모르겠지만 잘 해결되셨으면 좋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