읍은 도시 형태로 인구 2만 이상 되어야 되고, 해당 지역의 시가지를 구성하는 지역 안에 거주하는 인구의 비율이 전체 인구의 40% 이상이어야 된다고 하네요. 또한, 해당 지역의 상업ㆍ공업, 그 밖의 도시적 산업에 종사하는 가구의 비율이 전체 가구의 40% 이상이어야 한다고 합니다.
면은 농어촌 지역으로 농업 등의 1차 산업에 종사하는 인구가 많으며 인구 밀도는 낮은 지역이에요
읍, 면, 동은 각각 특정 기준에 따라 구분되는데요. 읍은 2만 명 이상인 지역이 읍으로 승격됩니다. 다만 군청 소재지는 인구가 2만 명 미만이어도 읍으로 지정되고 면은 구 2만 명 미만인 지역으로 주로 농촌 지역이 해당됩니다. 마지막으로 도시 지역에서 사용되는 행정 단위로 읍·면과 같은 지위를 가진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