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유영화 인문·예술전문가입니다. 마르크스는 19세기 산업혁명으로 자본주의가 발달했으나 자본주의의 모순과 계급 투쟁으로 자본주의가 붕괴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마르크스 혁명론은 자본주의가 극도로 발전하면 자본주의 내재적 모순으로 부르주아주와 프롤레타리아의 사이의 계급이 충돌하고 결국 프로레타리아 혁명이 일어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 과정을 통해 국가와 계급이 소멸되고 능력에 따라 일하고 필요에 따라 분배되는 공산 사회가 이상적 사회로 제시했습니다.
그러나 마르크스 혁명론은 실제로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러시아도 마르크스의 생각처럼 혁명이 일어나지 않았습니다. 1차 대전의 유리한 전개를 위해 독일이 레닌을 러시아로 보내졌으며, 레닌이 소수의 볼세비키를 이용해 권력을 장악했을 뿐입니다. 게다가 러시아는 자본주의가 극도로 발전한 나라도 아닌 후진 농업 국가에 불과했습니다. 따라서 마르크스의 이론은 상상에 불과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