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드민턴은 배우기 쉽고 바로 게임이 가능해서 재미를 금방 느낄 수 있어요.
대신 점프가 많아 무릎 부담이 좀 있고 실내에서 주로 하니 날씨 영향은 없어요.
테니스는 처음에 배우는 게 좀 힘들지만, 랠리가 가능해지면 성취감이 크고 예쁜 복장이나 라켓 덕분에 겉멋이나 간지는 확실히 테니스가 앞서요.
건강 면에선 둘 다 최고지만, 테니스는 전신 근력과 지구력, 배드민턴은 순간적인 순발력과 민첩성 기르기에 더 좋아요.
정리하면 즐겁게 빨리 배우고 싶으면 배드민턴, 조금 어렵더라도 멋과 성취감을 원하시면 테니스를 추천드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