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청소년상담사입니다.
우울증과 스트레스 무기력함이 많이 쌓이고 쌓여서 나쁜생각을 들게 만든 것 같습니다. 너무 스트레스를 받고 우울하니 차라리 내가 없어지면 편하겠다라는 생각을 갖게 되는 것인데 이것은 이기적인 생각이며 나약한 생각입니다. 본인이 편해지겠다고 해서 주변의 사랑하는 사람들 가족들의 슬픔을 외면한채 자기만 편하려고 하는 생각입니다. 하지만 그만큼 지금 본인이 힘들다라는 것은 너무 이해하고 공감이 갑니다.먼저 삶에 너무 지쳐서 스트레스를 많이 받는 상황이신 것 같은데 이런것들을 빨리 해소를 해주셔야 우울감이 많이 사라집니다. 내일부터라도 일상생활을 바꾸어서 긍정적인 사고방식으로 제2의 삶을 개척해보세요. 먼저 밖에 나가셔서 햇빛을 쬐고 신체활동을 시작해보세요. 간단한 런닝 산책이라도 괜찮으니까 나가서 운동을 해보시는게 중요합니다. 스트레스가 사라지면서 잡생각도 없어지고 행복호르몬 세로토닌도 받을 수 있어요. 주기적으로 신체활동을 통해서 삶의 에너지를 되찾고 건강한 규칙적인 식습관으로 몸관리를 해주시구요. 충분한 수면을 통해서 몸을 가볍게 정신을 가볍게 해주세요. 물론 처음엔 너무 힘들겠지만 계속해서 하다보면 변화하는 것을 스스로 느끼게 되실거에요. 아직 너무 어리고 젊기때문에 지금 이런 고민을 나중에 되돌아보면 내가 왜 이떄 이런생각을 했지?? 라는 것을 느끼게 될겁니다. 계속해서 이런증상이 반복된다면 전문의 상담과 진료를 통해서 약물치료를 병행하셔서 시도해보세요. 포기하지말고 뭐든 시작하고 행동으로 실천하세요. 응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