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리상담
기타 심리상담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미래도소중한군만두몸과 마음이 너무나 힘들어 진 것 같습니다저는 현재 대학교를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방학 때 돈도 벌 겸 과외와 학원 강사를 시작하게 되었는데 사람을 가르치는 일이 너무 재밌고, 즐거워 학교 공부를 뭔가 소홀하게 하는 것 같습니다. 현재 학교 시험기간인데, 공부를 해도 점수도 안나 오고, 공부만 하면 의욕 부족에 모든 힘이 딸리고 피로가 찾아 옵니다. 이로 인해 부모님과 큰 갈등도 겪었고 당장 내일 있는 시험을 아예 미응시 해버리고 싶을 정도로 스트레스도 많고 앞에 놓인 현실을 피하고 싶습니다. 최근 들어 인형뽑기 한 번 에 60000원을 쓰고, 내가 하기싫어하는 것이면 다 때려쳐버 리고 싶습니다. 이런 증상 또한 정신적 문제와 관련이 있는 것 일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알뜰한참매216예술가는 아니지만 일반인이 이면지에 그림을 그리는 일도 심리적으로 스트레스를 푸는 현상인가요?대부분 그림을 잘 그리면 화가나 예술가에 비유해서 표현하는 사람들이 많잖아요.그런데 학생이나 취업준비생, 회사원들은 마음이 답답하거나 긴장을 풀기 위해서 이면지나 못쓰는 종이에 낙서를 하듯이 그림으로 마음을 풀어요.스트레스로 인해 마음에 분이 쌓이면 왜 그림으로 낙서를 해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합격자 발표 전날에 마음이 차분히 안정되는 것은 좋은 징조인가요?두려움이 최고조로 달했던 나날들이 계속 됐는데무슨 이유에서인지 말입니다 도대체 이유가 뭘까요?그것이 궁금합니다오늘도 감사합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스트레스를 심하게 받고 있는 상황에서 갈색변이 길다랗게 나오는 것은 좋은 징조일까요?담주에 면접 합격자 발표가 나오는데 거의 2년 가까이 후회하며 지옥 같은 삶을 살며고통을 받아서 사는 것 자체가 두려움 그 자체였는데좋은 징조일까요?이런 똥을 눈 적이 없어서 말입니다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은근히다채로운김치전가장 힘든 시기에 깊은 사찰에 들러 기도를 하면 효험을 볼 수 있을까요?하루하루가 지옥 같고 너무나도 괴롭습니다나이 먹을수록 후회만 가득해지니도저히 내 자신이 용서가 되지 않아서 말입니다 ㅠ.ㅠ 어떻게 해야 할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지금도따뜻함이넘치는아몬드부자되는법이 궁금합니다!!!!!!부자가 되고 싶습니다. 근데 제가 잘하는 것도 없고 그냥 앱테크 깨작깨작해서 돈 모으고 있네요.. 뭐부터 시작하는 게 좋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범한스라소니285일하는데 자꾸 태블릿을 들고 이단교회에서 설교 할때경찰에 신고 해도 먹힐까요? 너무 싫어요... 경찰 부르고 싶은데 제가 뭐 하고 있는지 일거 일투족 참견 하면서 제 폰을 훔쳐 보는 느낌이랄까 ㅋㅋㅋㅋㅋㅋ 하.. 정말 힘들어요 가장 쉽게 쫒아내는 방법 없을까요? 빈티지 옷가게 일 하고 있습니다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대단히보고싶은차장엄마와윽 관계 앞으로 어떻게 해야할까요어느 날 공부하고 밥 먹으러 집에 오는데 엄마가 점심으로 볶음라면 드시고싶다니까 제가 끓어드리겠다고 했어요. 그때 한여름이라서 힘들었지만 내가 끓이는게 마음 편해서 해드리겠다고 근데 저희 엄마는 꼬들꼬들하고 진한거 좋아하시는데 제가 물조절을 너무 못한거죠 엄마는 이걸 어떻게 먹냐..버려 짜증내시는데 제가 갑자기 거기서 화가 치밀어 오르는거에요그래서 그릇을 들고 라면을 싱크대에 확 부어버리는데의도치 않게 접시까지 깨먹은거죠.(이건 제가 잘못한 일이에요) . 거기서부터 냉전이 시작되었어요. 그 후 학생인 저는 다시 스카로 도망갔고 밤마다 일부러 늦게 들어와요. 사실 접시 깨먹은 날 집 오는 길에 엄마가 톡으로 이 배은망덕한 년 너 다시는 엄마라 부르지 마라 이렇게 보내신거에요. 거기에 상처받고 더욱 반항심이 든 저는 그 다음 날 밤 집에서 남동생 붙잡고 너는 나를 때리든 아빠한테 닥쳐라고 말하든 엄마는 항상 너를 예뻐하시는데 나는 한 번 깨먹었다고 배은망덕한 년이 되네. 약간 일부러 들리 듯이 투덜거리며 말했어요. 자는 줄 알았던 엄마는 너 닥쳐 씨발년 이러시는거에요. 저도 너무 화가 나서 엄마가 처음부터 그렇게 말하지 말지 그랬어 이랬죠ㅠ이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어요. 항상 저는 엄마한테 앵기고 애교도 많았거든요 이런 적은 처음이에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이미충직한항정살이 앱 어떡해 하는건지 알려주실분 구해요광고 하도 많이뜨길래 깔아봤는데 이거 어떡해 하는건가요?친절하게 알려주실수 있는분 부탁드립니다저도 이런거 진득 하니 한번 해보고 싶어서요 ㅠㅠ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
- 기타 심리상담심리상담한결같이공부하는양념치킨본인의 감정을 파악하는 방법이 뭐가 있나요?예를들면상대방이 주말에 다른 약속을 잡아서 본인과 시간을 보낼.수 없을 때화가 난다!그건 내가 우선순위에 없나? 나와 더이상 시간을 보내고싶지 않나? 하는 걱정과 속상함일텐데왜 미리 말도 안하고 약속잡아! 하고 화를 내잖아요?또상대방이 늦게까지 연락이 잘 안되었을 때 무슨일 있는건 아닌지 안전한지 걱정되는 마음일텐데왜 연락도 없이 늦어! 왜 미리 말을 안해! 하고 화를 내잖아요?이처럼 화가난다! 이건 사실 그 이전에속상함 걱정 슬픔 등등 이유가 있을텐데 화부터 내는 사람은 상담 같은걸 받으면 좋아지나요?화를 내지 않고 본인의 진짜 속마음을 깨닫고 또 그런 감정을 전달 할 수 있게 하는 방법이 있을까요?1명의 전문가가 답변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