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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소주 도수에 관해 알고 싶습니다!
안녕하세요 제목과 동일하게 역대 소주 도수에 관해 알고 싶습니다.
지금은 소주 도수가16?도 인걸로 알고있는데
이것도 많이 낮아진거라고 하더라고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전통주로서의 소주는 도수가 더 높았지만 희석식소주로 봐야겠죠.
1920년대에 처음 출시 때는 35도였습니다.
1965년에 30도 소주가 나왔구요.
1973년에 25도 소주가 나옵니다.
1998년에 23도, 2001년에 22도, 2004년에 21도, 2006년 20.1도, 2007년에 19.5도, 2012년 19도, 2014년 17.8도, 2018년 17.2도, 2019년 17도, 2020년 16.9도, 2021년에는 16.5도까지로 내려갑니다.
시대별로 소주 도수의 변천사를 알려드리겠습니다. 먼저 조선시대에서 20세기 초반 일제시대까지에는 전통 증류주가 전통 소주였는데요. 일반적으로 25도에서 40도 사이의 강한 도수를 지녔습니다. 그리고 1960년대 이전까지는 증류식 소주였는데요. 이시기에는 25도에서 35도 사이로 5도 정도 내렸습니다. 1970년대에는 희석식 소주가 도입되었는데요. 이때에 도수는 30도 정도였는데 과거보다 5도 정도 내렸습니다. 알코올을 물로 희석하는 방식으로 제조되었다고 합니다. 그리고 희석식 소주는 1970년대 후반에 소주 도수가 약 25도에서 30도 사이로 점차 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1980년에 들어오면서는 소주 도수가 계속 낮아졌는데요.
소주 도수는 23도에서 25도 사이로 낮아지면서 조정되었습니다.1990년대 가 되면서 21도 소주가 등장하였고 1998년에는 참이슬이 23도에서 21도로 도수를 낮추며 시장에 출시되고 큰 성공을 거두었습니다. 2000년대가 되면서 소주의 도수는 더욱 낮아졌는데요. 2006년 참이슬이 20.1도 소주를 출시하면서 저도수 소주의 인기를 이끌었는데요. 도수 19도로 2000년대 후반에는 소주의 도수가 19도까지 내려갔습니다.
다음 2010년대가 되면서 17도에서 19도로 낮아졌고 2012년에는 처음처럼이 17.8도로 2014년에는 참이슬이 17.8도로 도수를 낮추면서 저도수 소주 경쟁이 치열해졌습니다. 2010년대 후반에 오자 16도대 소주가 출시되었고 2017년에 참이슬 후레쉬가 16.9도로 도수를 낮추었습니다. 현재는 대부분의 소주 브랜드가 16도에서 17도 사이의 도수를 유지하고 있다고 하겠습니다.
1965년 이전 소주는 일반적으로 35도 수준이었으며 1970년도 부터 일반적으로 25도 1998년 하이트 진로 23도 2006년 처음처럼 20도 2019년 하이트 진로 16.9 도 현재 세로 소주 16도
일제강점기인 1924년에 처음 시판되었습니다. 당시 소주의 도수는 35도였습니다. 이후 1960년대에 들어서면서 소주의 도수는 점차 낮아지기 시작했습니다. 1960년대에는 30도, 1970년대에는 25도, 1980년대에는 22도로 낮아졌습니다. 1990년대에는 20도가 주류를 이루었고, 2000년대에 들어서면서는 17도, 16.9도, 16도 등으로 더욱 낮아줬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