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 준비는 배우자와 자식이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 친구 어머님은 60대에 뇌경색이 걸리셨는데요 자식이 두 달 동안 일 안 하고 보살펴 드렸습니다 왜냐하면 일해서 버는 돈보다 간병 비용이 더 많이 나왔고 어머님도 외부의 사람이 불편했기 때문입니다 저의 부모님도 예를 들어서 자식이 없었다면 지역 가입자가 되어 의료보험비를 매달 30만 원 넘게 내셔야 됩니다 이런 부분은 기본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요즘은 자식들이 없기 때문에 또는 별로 없기 때문 보험으로 대체하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크게 힘이 되지는 않습니다 분명히 옆에서 챙겨 줄 사람이 있어야 된다라고 생각하고요 아주 작더라도 내가 돌아갈 집은 분명히 하나 있어야 한다 보고요 추가적으로 임대 수익을 받을 수 있는 거는 하나 더 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