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나이가많은 상사분 직급이 따라없다면?

나이가많고 바로위 상사도아니긴하지만 직급이 따로없습니다.

생산자 분들은 직급이따로없고 사원으로 알려져있는데요.

이럴떄 그분을 선배님이라고 부르면 될까요?

9개의 답변이 있어요!

  • 똑같은 사원이시면 선배님이라고 부르시면 적당하지 싶네요.

    나이차이가 얼마 안나는 분과 친분도 있고 하면 형.동생 이렇게 지내도 되구요

  • 생산팀에 직급이 없으신데 나이가 많으시다면

    회사내에서 직원들끼리 부르는 호칭이 따로 없다고 하면

    보통 선배님이라고 많이 부르기도 합니다

  • 안녕하세요

    나이가 많고 바로 위 상사도 아니지만 직급이 따로 없는 생산자 분들

    선배님 이라고 불러주면 좋을 거 같습니다.

    나이가 많은 입장에서 선배님 이라고 불러 주면 왠지 대접 받는 기분도 들고

    그렇게 불러주는 사람을 예의 있고 좋은 사람이라고 평가 할 수 있을 거 같습니다.

    지금 까지 경험으로 나이 많은 생산직 분들 그냥 이름 뒤에 씨 나 님 붙여서 부르는 경우가 많았습니다.

  • 갈수록화창한순댓국입니다.

    님이라고 부르시던가 선배님이라고 부르시면 됩니다. 근데 자체적으로 부르는 명칭이 있을텐데, 그 룰을 따라가는 것이 맞습니다. 님혼자 판단하는 것보다는 그게 좋다고 봅니다~!

  • 직급이 없다면, 그 대상자가 여자이면, 여사님이라고 부르는 것이 공식 호칭이라고 합니다. 하지만 실제로는 다들 그렇게 부르지 않죠.

    그 대상자가 남자이면, 남자들끼리는 호칭을 xx형님 으로 부르기도 하더군요

  • 운동으로 건강한 몸으로 돌아가입니다.생산직분들도 직급이 있을것입니다.그냥사원이면 선배님이라고 부르시는것이 좋을것같습니다.

  • 호칭에 따라서 주는 느낌이 워낙 다르다보니 상대방을 높여서 선배님이라고 부르시는건 좋다고 봅니다

    서로간의 친밀감도 들거고 직급이 없어도 나이가 있으시다면 대우를 받고 싶은 마음은 누구나 똑같을테니깐요

    괜찮은 호칭이라고 생각합니다

  • 직급이 없는 나이 많은 직장인 분들께는 선배님도 괜찮은 것 같고요.

    ~님도 좋아 보입니다. 상대방이 기분 안나쁜 호칭만 사용하면 되겠네요.

  • 님이라고 부르시던가 선배님이라고 부르시면 됩니다. 근데 자체적으로 부르는 명칭이 있을텐데, 그 룰을 따라가는 것이 맞습니다. 님혼자 판단하는 것보다는 그게 좋다고 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