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훤칠한꽃새245입니다.
군대 다녀온 남자들은 의례적으로 만기 제대한 경우 병장때 생활했던 패턴도 있고, 군복 자체가 군대있을때는 단추니, 고무링이니 이런것들을 사용해 단정하게 해주는 악세사리인데, 제대하고 나서까지 고무링을 하지는 않으니 기본적으로 바지는 통 바지에 날 좋을때 훈련받으니 단추도 풀어 헤치고, 또한 걷는것도 군대처럼 각지게 안걸으니 상대적으로 더 껄렁껄렁하게 보여지는듯 합니다. 거기에 군대 다녀왔다는 약간의 꼰대끼까지 더해져서 그런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