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뉴아트입니다.
신중하게 고민해도 본인에게 필요가 없다는 결론이 나오면 해지하시고 그 돈을 다른 곳에 쓰시는게 이득이긴 합니다
우리나라는 다른 나라와는 다르게 부동산 그 중에서 집이 재테크 수단으로 사용됩니다
그 중에서 특히 아파트가 가장 큰 재테크 수단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청약을 무조건 들고 가는게 맞다고 하는데 저는 그건 아니라고 봅니다
결혼할 생각이 없으니 당연하게도 자녀가 없을겁니다
그러면 혼자 살 집은 청약이 아니라도 얼마든지 구할 수 있습니다
사실 조금만 생각을 바꾸면 수도권에 투룸, 쓰리룸 빌라들 1억~2억이면 삽니다
(팩트는 1억 이하의 빌라들도 꽤 많습니다)
그냥 평생 살 집이다 생각하면 빌라도 나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