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자신은 아니라고 하지만 어장관리에 일종이라 보시면 될것 같습니다.
이친구 저친구 이성친구들과 자연스레 가벼운 스킨쉽정도만 하면서 자신만의 어장을 만드는 모습일 가능성이 높아보이네요.
그어깨동무한 친구는 그중에서도 많이 친해진 여사친일수고 또는 비밀연애일수도있겠고요.
저도 살아오면서 느끼는거지만 정말 순수한 남자들은 흔치가 않답니다.
설마제가 그러겠어 싶은 이성친구들도 결국엔 똑같은 애들이라 손절한게 얼마인지 기억도 안나네요.
지금은 정착하고 아이도 낳고 잘살고있지만 정말 진실한 사람을 찾는데 까지는 쉬운여정은 아니었어요.
그친구가 생각났다는건 뭔가 좋은감정이 있었다는 의미로 보이는데요.
벌써2년이나 지난상태고 질문자님도 나름대로 진심으로 질문자님을 사랑해줄수있는 그런사람을 만나서 행복해지시길 응원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