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저는 3년정도 시드 머니를 모았습니다.
주로 적금과 예금을 통해 불렸구요.
일정 금액 이상 돈이 모였을 때, 자산 배분 투자를 했습니다.
제 투자 자금을 일정 비율대로 주식, 채권, 원자재, 통화를 추종하는 미국 ETF로 바꿔 현재 계속 보유중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매달 월급에서 생활비를 제외한 나머지 모든 돈을 일정 비율대로 투자하고 있는데요.
30% 자산배분투자, 30% 미국주식, 30% 국내주식, 5% 연금저축펀드, 5% 암호화폐
이렇게 투자하고 있습니다.
자산배분투자의 경우, 경제 상황에 영향을 덜 받게 올웨더 포트폴리오로 구성해서 유지하고 있습니다.
미국 주식 같은 경우, 오랫동안 지켜봐온 기업에 매달 매수를 하고 있습니다.
국내 주식의 경우, 배당주 위주로 투자하고 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