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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그리버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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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비상계엄 사태로 인해 군은 또다시 치명적인 손상을 입게 된거 같죠?

이번 비상계엄 사태로 인해 군은 또다시 치명적인 손상을 입게 된거 같죠?

이번일을 회복하려면 또다시 얼마나 시간이 지나야 군의 명예를 회복할수 있을까요?

망가지긴 쉬워도 회복하긴 어려우니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moyathis입니다.

    지금 군은 위기상황이라 할수 있습니다.

    병사월급이 200만원을 초과한 상황에서

    민주당의 초급간부 월급이상 예산을 전액 삭감한 상태에서

    이번 비상계엄 상태로 군은 명령에 따랐을 뿐인데 온갖 모욕을 당하고 있고

    초급간부 복지여건 개선 불가로 안그래도 지원자가 줄고 있는데 간부가 없습니다.

    정상적인 임무수행이 안되고 있죠.

    정권교체 좋은데 국방은 손을 대면 안되죠.

    현재 우리는 휴전상황인데 말이죠

  • 네. 안타갑지만 그런가 같습니다. 요즘 보면 군의 이미지를 실추시는 것은 전부 군 수내부라는 것입니다. 과거 해병대 사건부터 병사월급 200만원에 따른 초급간부 역전형상 부정 그리고 역대급 탄핵주도 등 군의 망신을 군 수내부가 다시키고 있네요. 단기적으로는 군의 이미지를 회복하기는 불가능 할거 같습니다.

  • 일단 제 생각이지만 군의 명예는 과거보다 낮아질 가능성이 있고 그리고 사병 및 간부들의 애국심이나 헌신도 줄어들 가능성이 높을 거 같습니다.

  • 안녕하세요. 지식을 나누는 게 기쁨인 지식기부천사입니다. 작성자분께서 느끼시는 안타까움과 걱정이 충분히 이해됩니다. 군의 명예 회복은 단순한 시간이 지나기만을 기다리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군 내부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높이고, 국민들의 신뢰를 다시 얻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변화는 물론 시간이 걸리겠지만, 진실된 개선과 국민과의 소통을 통해 충분히 가능합니다. 저의 답변이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 네 그렇습니다. 이번 비상계엄 사태로 인해 군의 이미지와 신뢰도가 심각하게 손상된 것은 사실입니다. 이번 사건은 군에 여러 가지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습니다. 군의 정치적 중립성 훼손되었죠. 군이 정치적 목적으로 동원되었다는 인식이 확산되었습니다. 그리고 무엇보다 국민과의 신뢰 관계 악화되었습니닺 군이 국민을 상대로 동원될 수 있다는 우려가 생겼습니다. 또한 군 내부의 사기 저하가 되었죠. 많은 군인들이 자괴감과 회의감을 느끼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