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완벽한하마13

완벽한하마13

물오리 가족의 일사분란한 수영실력은 훈련의 결과인가요?

호숫가에서 어미오리와 새끼오리 6마리 등

7마리의 오리가족이 유유히 헤엄을 치며

일시분란하게 움직이고 있습니다.

물론 눈에 보이는 수면 위는 커다란 움직임이

없지만 수면아래는 분주하게 발갈퀴를

흔들어댑니다. 이들의 흐트러짐이 없는

수영실력은 선천적일까요? 아니면 끊임없는

훈련의 성과라고 봐야하나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팔팔한파리매131

    팔팔한파리매131

    오리가 수영을 잘 하는 것은 선천적이라고 생각됩니다.

    먼저 닭과 달리 물갈퀴가 있고, 몸 구조도 수영하기 편하게 배 모양을 하고 있어 선천적으로 수영을 잘 한다고 보여집니다.

  • 물오리들은 선천적으로 수영을 잘합니다. 발가락 사이가 넓적하게 연결된 물갈퀴가 있어 자연스럽게 수영을 잘하구요, 물위에 떠 있는것처럼 보이지만 발은 움직이고 있습니다.

  • 선천적인 본능인거죠

    동물들은 배워서 뭔가를 하는게 아닌

    태어나자마자 본능적으로 자기가 뭘 해야 되는지를 압니다.

    말그대로 동물적인 감각 같은거죠

  • 종종 도심의 공원 속 호수 혹은 작은 천에서도

    이런 오리 가족들을 볼 수 있는데

    아무래도 타고난 DNA와 더불어서 훈련의 결과라고 봐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