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은 진짜 따닥따닥 붙어있네요? 헐

회사서 뭔일 나오면 그게 주거지도 소문나고 그러더라구요. 반대의 경우도 있구요. 수도권 살때는 원악사람이 많으니 그런현상이 없었는데 자유를 침해받는거 같아서 싫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지방이나 수도권이나 비슷한 업종의 기업들끼리는 커뮤니티가 존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직하는 데 불필요한 정보가 그쪽 회사로 알려질 가능성도 있구요.

    비단 작은 지방뿐 아니라, 큰 도시에서도 그러한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합니다.

  • 이런 상황은 정말 답답하겠어요. 지방은 밀집도가 높아서 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사생활이 침해받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특히 자유롭게 살기 어렵다고 느낄 때는, 자신이 편한 곳을 찾거나, 필요하면 잠시 떠나는 것도 방법입니다. 주변 사람들 눈치를 너무 의식하지 말고, 본인 삶을 우선시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결국은 자신이 행복하고 편한 게 제일이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조심스럽게 대처하세요.

  • 그렇죠 작으면 작을수록 소문은 금방나요 지방은 그래서 안좋은거죠 하지만뭐 나머지가 좋은것들이 많이있어요.........

  • 질문자님이 사시는 곳만 그럴수도 있고 안그런 곳도 있을 수 있고요 특히 사람들끼리 모여서 웅성거리고 소문도

    금방 나고 이런 곳은 제주도 라고 합니다 워낙 작은 도시니까 소문이 금방 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