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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퇴한 사용자
회사서 뭔일 나오면 그게 주거지도 소문나고 그러더라구요. 반대의 경우도 있구요. 수도권 살때는 원악사람이 많으니 그런현상이 없었는데 자유를 침해받는거 같아서 싫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햇빛드는날에내리는비
지방이나 수도권이나 비슷한 업종의 기업들끼리는 커뮤니티가 존재하는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직하는 데 불필요한 정보가 그쪽 회사로 알려질 가능성도 있구요.
비단 작은 지방뿐 아니라, 큰 도시에서도 그러한 일이 비일비재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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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박눈속의꽃
이런 상황은 정말 답답하겠어요. 지방은 밀집도가 높아서 소문이 빠르게 퍼지고, 사생활이 침해받는 느낌이 들 수 있어요. 특히 자유롭게 살기 어렵다고 느낄 때는, 자신이 편한 곳을 찾거나, 필요하면 잠시 떠나는 것도 방법입니다. 주변 사람들 눈치를 너무 의식하지 말고, 본인 삶을 우선시하는 게 가장 중요하니까요. 결국은 자신이 행복하고 편한 게 제일이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조심스럽게 대처하세요.
올곧은재칼30
그렇죠 작으면 작을수록 소문은 금방나요 지방은 그래서 안좋은거죠 하지만뭐 나머지가 좋은것들이 많이있어요.........
세상은요지경
질문자님이 사시는 곳만 그럴수도 있고 안그런 곳도 있을 수 있고요 특히 사람들끼리 모여서 웅성거리고 소문도
금방 나고 이런 곳은 제주도 라고 합니다 워낙 작은 도시니까 소문이 금방 난다고 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