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대담한검은꼬리83입니다.
성인이 되었다면 아무리 가족간이라도
어느 한 쪽이라도 불편해할 이야긴 안하는게 좋습니다......
어느 누구도 과거에 자신이 한 일이.잘못되었거나
서운했단 이야기가 불편합니다...
장남 장녀들의 숙명입니다
동생들에 의해 부모님 관심과 사랑을 다 뺏기고
언니니까 누나 형 오빠니까 책임질 일은 많죠..
이야기들 해보면 동생들도 부모님들조차
당연하게 생각하지 서운하고
때론 괴로운 마음을 전혀 몰라줘요...
장남 장녀들만 서로 통하는 마음일 뿐이죠..ㅜㅜ
그러나 아직 부모님이 계시잖아요...
어릴 땐 사랑을 받기만 하고 갈구하기만 했지만
성인이 되었담 과거는 지나간 것으로 묻어버리고
아무 조건없이 그냥 부모님에게 잘 해드려보세요...
우리.딸 우리 아들 하고 더 큰 사랑으로 돌아올겁니다.....
과거는 지나가고 잊혀질 허상입니다...
다만 현재만이 존재할 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