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에서 싱가포르 창이 공항까지는 대형 국적기 외에도 실속 있게 이용할 수 있는 저가 항공사들이 여럿 취항하고 있습니다. 가장 대표적인 LCC로는 싱가포르의 스쿠트항공과 우리나라의 티웨이항공이 있으며 제주항공 또한 부산 등에서 노선을 운영하고 있어 선택의 폭이 넓습니다.
스쿠트항공은 대형 기종인 드림라이너를 투입해 LCC임에도 쾌적한 비행 환경을 제공하며 티웨이항공은 한국인 입맛에 맞는 서비스와 합리적인 가격대를 유지하고 있습니다. 이들 항공사를 이용하면 대한항공이나 아시아나항공 대비 30에서 50퍼센트 정도 저렴한 비용으로도 왕복이 가능합니다.
창이공항에 도달할수 있는 저가항공사로 스쿠트항공이 정말 좋습니다. 만약 인천에서 바로가는 편이 없다면 다른 곳에서 갈아타시더라도 스쿠트항공을 이용하실것을 적극 권장드립니다. 베트남의 호치민 혹은 말레이시아의 쿠알라룸프루 등에서 스쿠트항공을 이용하여 창이공항 착륙이 가능합니다.
특히 좋은 점은 스쿠트항공은 싱가폴에어라인의 크리스플라이어 마일을 공유하여 사용하므로, 날짜를 잘고르시면 실질적으로 결제는 제로금액으로 순수히 마일만 사용하여 호치민 혹은 쿠알라룸프르에서 창이공항에 도달하는 것도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