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비게이션은 누가 만들었으며, 어떻게 업데이트가 되는지 아시나요??

아니 갑자기 궁금해서 글 남깁니다.

네비게이션 만든 사람은 누구이며 어떻게 업데이트

되는지 궁금합니다

엄청 넓은데 그 많은걸 어떻게 다 하는건지…

간단히라도 말해주세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그게 사실 한사람이 뚝딱 만든건 아니고 옛날에 혼다같은 자동차 회사에서 처음 지도식으로 만들었다고들 합디다 지금처럼 위성 신호받아서 길찾는 방식은 미국 국방부에서 군사용으로 쓰던게 민간에 풀리면서 대중화된것이지요 업데이트는 도로공사나 지자체에서 새로 생긴 길 정보를 업체에 넘겨주면 직원들이 직접 현장나가서 확인도하고 촬영차량으로 찍어온 데이터를 지도에 덧입히는 노가다성 작업이라더군요.

    채택 보상으로 2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안녕하세요

    최초의 네비게이션은 1981년 혼다 미쓰다 등 일본 자동차 제조사들이 공학자들과 협력해 개발을 하였다고 하며 오늘날에는 구글이나 네이버 같은 대형 IT 기업들이 지리정보시스템과 위성 데이터를 통합해 운영하고 있습니다 지도 업데이트는 전용측정 차량이 도로를 직접 주행하며 수진됩 데이터와 실시간 GPS 신호 그리고 사용자들의 위치 정보를 빅데이터로 분석해 변경된 도로 정보를 클라우드 서버에 반영하는 방식으로 이루어 지고 있습니다 또한 인공지능이 위성 사진의 변화를 감지하고 수많은 이용자의 이동 패턴을 실시간으로 학습하기 때문에 신규 도로 개통이나 정체 구간까지도 빠르게 자동 업데이트 될 수 있는 겁니다

  • 내비는 한 사람이 만든 게 아니라 미국 국방부가 만든 GPS와 지도회사(예:구글)기술이 합쳐진 결과입니다. 업데이트는 위성 신호+사용자 위치/주행데이터, 항공사진, 도로 공사 정보 등을 모아 자동 반영됩니다. 그래서 계속 최신 길로 바뀌는 겁니다.

  • 네비게이션은 한 사람이 만든 게 아니라 지도 제작 회사 + 교통 데이터 + 사용자 데이터가 같이 만들어서 업데이트됩니다.

    예를 들어 한국에서 많이 쓰는

    T map, KakaoMap, Naver Map 같은 네비는 보통 이런 방식으로 업데이트돼요.

    1️⃣ 기본 지도 제작

    지도 회사들이 위성사진, 항공사진, 도로 조사 차량 등을 이용해서 도로 구조를 만듭니다.

    2️⃣ 교통 정보 수집

    네비를 켜고 달리는 수많은 차량들의 GPS 속도 데이터를 익명으로 모아서

    → 어느 구간이 막히는지 실시간으로 계산합니다.

    3️⃣ 공공 데이터 반영

    정부나 지자체에서 제공하는 도로 공사, 통제, 신호 변경 같은 데이터도 반영됩니다.

    4️⃣ 사용자 신고

    사고, 단속, 공사 같은 건 사용자가 신고하면 바로 반영되기도 합니다.

    그래서 네비는 한 사람이 만드는 게 아니라

    지도회사 + 정부 데이터 + 수많은 사용자들의 GPS 데이터가 합쳐져서 계속 업데이트되는 구조입니다